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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IS현대유비스병원
공지사항

"100원의 기적(AH~! UVIS)" 사회공헌 캠페인 진행

2011년에 게시된 소식입니다. 진료 일정·비용·연락처 등은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최신 안내는 병원 대표번호(1599-7277)로 확인해 주세요.

"100원의 기적(AH~! UVIS)" 사회공헌 캠페인 진행 진료비 중 1인당 100원 기부, 11월부터 5개월간 1500만원 기부 약정 ▲ 왼쪽부터 유비스병원 남철식 행정부원장, 유비스병원 이상규 총무부장, 유비스병원 이성호 병원장,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정수현 사회복지사,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최장열 관장,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신현환 사회복지사,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김영진 과장 기부문화가 확산되면서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여기에 뒤질세라 중대형 병원들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곳이 늘고 있다. 인천에 위치한 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 역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번 11월부터 연말연시와 병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좀 더 특별한 캠페인을 계획해 눈길을 끈다. 병원 증축에 이어 진료과를 확대시켜 그랜드 오픈을 준비 중인 유비스병원에서는 연말연시 소외받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뜻 깊은 캠페인을 진행한다. 유비스병원이 위치한 인천시 남구에 거주하는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프로젝트 ‘100원 기적, AH(Active Healthy)~! UVIS’가 바로 그것이다. ‘병원은 지역의 건강을 책임지는 곳으로 재력이 있는 사람이든, 재력이 없는 사람이든 모두 지역주민이고, 때문에 지역주민의 건강하게 살 권리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야 한다’는 데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인천 숭의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진행되며, 유비스병원에서 치료받는 환자의 진료비 중 1명당 100원을 기부해 몸이 아파도 비용 부담 때문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환자들의 치료비로 지원하게 된다. 외래환자와 재원환자들의 진료비에서 100원을 자동 적립하는 방식으로 기금을 모금하게 되며, 2011년 11월 1일부터 2012년 3월 31일 까지 총 5개월간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다. 병원 측은 월 300만원, 총 1,500만원의 기금을 약정하였으며, 매월 말에 모금된 금액을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측에 기탁할 예정이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저소득층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척추, 관절 질환자들을 중심으로 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비스병원은 이번 ‘100원의 기적’ 이전에도 ‘사랑의 쌀 나눔행사’, ‘무료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 등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유비스병원은 지난 8월 준종합병원으로서는 최초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올 12월에는 병원 신축을 통해 기존 척추관절 치료와 내과·외과 등에 치과·비뇨기과 등 진료과를 확대한 425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다. 이성호 병원장은 “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병원이 커지고 성장하는 만큼 지역사회도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캠페인의 소감을 말했다.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동반자로서 지역사회의 행복과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길 원한다는 유비스병원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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