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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유비스병원의 상서로운 징조. 무 지 개!
2012년에 게시된 소식입니다. 진료 일정·비용·연락처 등은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최신 안내는 병원 대표번호(1599-7277)로 확인해 주세요.
현대유비스병원의 상서로운 징조. 무 지 개!
(사)인천중부모범운전자회 박찬구 지도계장(51.남)은 2011년 가을. 택시를 운전하는 중 상서로운 기운에 휩싸였다. 현대유비스병원 앞을 지나는 순간이었다.
그날따라 하늘에는 구름이 잔뜩 끼어있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었다. 그러나 뭔가 좋은 기운이 몸을 감싸는 듯한 느낌이 들어 하늘을 바라보았다.
‘아! 무지개다!’
현대유비스병원 건물 꼭대기에 무지개가 반짝 빛나고 있었다.
무지개가 생길만한 날씨도 아니었고, 시간은 오후 4시를 지나고 있었다.
무지개는 마치 현대유비스병원에 좋은 기운을 쏟아 붓고 있는 것처럼 병원 건물 꼭대기에 꼬리를 걸치고 있었다고 한다.
박찬구님은 평소 택시에 갖고 다니는 카메라를 꺼내 부랴부랴 사진을 찍었다. 박찬구님이 무지개를 찍고 몇 분이 지나자 무지개는 곧바로 사라졌다고 한다.
이 ‘상서로운 사진’을 간직하고 다니던 박찬구님은 사진을 찍은 날로부터 6개월여가 지나 우연히 현대유비스병원 남철식 행정부원장을 손님으로 태우게 되었다.
“혹시 현대유비스병원 근무하십니까? 제가 좋은 사진 한 장을 가지고 있는데 병원에 좋은 징조인거 같아서 보여드립니다”
박찬구님의 설명을 듣던 남철식 행정부원장은 이분으로부터 사진을 기증받게 되었고, 박찬구님은 병원의 무지개 사진을 찍은 이후 산삼을 5뿌리나 캤다는 후문을 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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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유비스라는 큰 배에 함께 탄 우리! 병원의 발전을 함께 지켜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