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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자 MBC생방송오늘아침, 내분비내과 오세원과장 출연

2015년에 게시된 소식입니다. 진료 일정·비용·연락처 등은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최신 안내는 병원 대표번호(1599-7277)로 확인해 주세요.

7월 23일자 MBC생방송오늘아침, 내분비내과 오세원과장 출연 7월 23일 8시 30분 MBC생방송오늘아침에 내분비내과 오세원과장이 출연하여 부신종양의 위험성과 진단방법 등에 대한 건강정보를 전달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최근 몇 년간, 갑자기 고혈압이 생기거나, 체중이 크게 늘었다 줄었다 하는 이상 증상이 나타났다는 윤동희 (가명, 57) 주부. 최근 들어서는 자다 일어나면 식은땀이 나기도 한다는데. 그녀에게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났던 걸까. 7년 전, 장염 때문에 종합 검진을 받던 윤 씨는 콩팥 위 기관인 '부신'에서 작은 종양을 발견했다. 다행히 크기가 작고 양성종양인 탓에 수술은 면했지만 언제 크기가 커져 수술해야 할지 몰라 관찰은 필수인 상황. 이처럼 몸의 호르몬을 관장하는 기관인 부신의 호르몬 조절 부분에 종양이 자랄 경우, 몸에 이상 반응이 나타난다고 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중년 질환 증세와 비슷해 간과하기 쉽다는데. 66세 허영민(가명)씨 역시 20cm의 부신종양이 자랄 때까지 그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중년이 되어 살이 찌고 기운이 없어진다 생각했지만 원인은 종양이었던 것. 게다가 악성종양이었던 탓에 제거수술 후에도 암 전이로 고통받고 있다고 하는데. 간과하기 쉬워 더욱 두려운 부신종양의 위험성과 진단방법, 에서 취재했다.
7월 23일자 MBC생방송오늘아침, 내분비내과 오세원과장 출연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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