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12월 4일]예랑어린이집 견학
2014년에 게시된 소식입니다. 진료 일정·비용·연락처 등은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최신 안내는 병원 대표번호(1599-7277)로 확인해 주세요.
호기심 가득, 하고 싶은 말도 많은 시끌벅쩍한 예랑어린이집 6~7세 어린이 23명이
현대유비스병원에 놀러왔습니다.
▲어린이들이 "휠차"라고 부르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휠체어의 용도를 잘 알고 있는 어린이들.
힘이 없고 아파서 걷기가 힘든 친구들이 타는 것이라며, 잘 설명합니다.
소아병동의 예쁜 인테리어에 반했다가도, 휠체어가 재밌는지 "탔다가 밀었다가" "까르르" 웃는 모습에서
순수함을 느껴봅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그들의 에너지가 아픈어린이들에게 전해져 빠르게 회복되었으면 하네요.
▲친구의 귓구멍, 콧구멍을 함께 들여다보며 즐거워보입니다. 병원이 무서운 곳이 아니라는 인식을 주기위해
부단히 노력하시는 소아청소년과 이강민 과장님의 노력덕분입니다.
▲연신 신나보이는 어린이들의 모습입니다.
▲도수운동치료실에서 키가 크려면 운동을 열심히 해야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더욱 활발히 운동에 임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입니다. 어찌나 격하게 움직이던지 사진이 다 흔들릴 정도네요. 더욱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들이 색을 정확히 구분하는지 색맹 검사를 진행해보았습니다.
▲숫자도 정확하게 말할 줄 아는 어린이들, 시력검사도 할 수 있었습니다.
TV랑 컴퓨터, 핸드폰 적정거리를 유지해서 지금 좋은 시력 잘 유지하길 바래요^^
![[12월 4일]예랑어린이집 견학 사진 1](/_next/image?url=%2Flegacy-news%2Fphoto-10963-1.jpg&w=3840&q=75)
![[12월 4일]예랑어린이집 견학 사진 2](/_next/image?url=%2Flegacy-news%2Fphoto-10963-2.jpg&w=3840&q=75)
![[12월 4일]예랑어린이집 견학 사진 3](/_next/image?url=%2Flegacy-news%2Fphoto-10963-3.jpg&w=3840&q=75)
![[12월 4일]예랑어린이집 견학 사진 4](/_next/image?url=%2Flegacy-news%2Fphoto-10963-4.jpg&w=3840&q=75)
![[12월 4일]예랑어린이집 견학 사진 5](/_next/image?url=%2Flegacy-news%2Fphoto-10963-5.jpg&w=3840&q=75)
![[12월 4일]예랑어린이집 견학 사진 6](/_next/image?url=%2Flegacy-news%2Fphoto-10963-6.jpg&w=3840&q=75)
![[12월 4일]예랑어린이집 견학 사진 7](/_next/image?url=%2Flegacy-news%2Fphoto-10963-7.jpg&w=3840&q=75)
![[12월 4일]예랑어린이집 견학 사진 8](/_next/image?url=%2Flegacy-news%2Fphoto-10963-8.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