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7월 월례조회
2019년에 게시된 소식입니다. 진료 일정·비용·연락처 등은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최신 안내는 병원 대표번호(1599-7277)로 확인해 주세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7월 월례조회 날이 다가왔습니다.
너무 더운 나머지 시원한 병원으로 오는 것이 오히려 천국처럼 느껴지는 진다는 요즘.
날씨가 아무리 더워도 아픈 환자분들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그럼, 오늘도 힘찬 각오와 함께 월례조회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는 신규 의료진 소개 시간이 진행됐습니다.
먼저 지난 6월 4일 부임하신 내과센터 심찬섭 진료원장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심찬섭 진료원장은 순천향대병원, 건국대병원 등 대학병원에서
수십년간 석좌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20여권의 소화기 관련 서적과 30여개의 상을 수상하신 바 있습니다.
유비스에 새롭게 부임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다음은 소화기센터 최수용, 척추센터 구민근 과장에 대한 사령장 수여가 있었습니다.
사령장 수여는 신재환 부원장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두 분 모두 유비스에 새로운 가족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지난 달 입사하신 신규 직원에 대한 소개도 진행됐습니다,
이 달의 신입 직원은 총 6명이며 간호부, 내과외래, 검진센터 등에서 근무를 하게 되셨습니다.
그 중 대표로 간호부 김성준 간호사가 입사 소감을 발표하였습니다.
유비스 신규 직원 여러분 입사를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이 달의 BEST의사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달의 BEST 의사로 선정되신 분은 신장내과 최상수 과장님 입니다.
최상수 과장님은 2019년 6월 간호부에서 선정한
가장 친절한 의사에 많은 득표수를 받아 이 달의 BEST의사로 선정되셨습니다.
BEST의사로 뽑아주신 만큼, 이 상에 걸맞는 진료를 하겠다는 당찬 포부도 함께 밝혀주셨습니다.
BEST 의사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환필최 및 하트라인상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먼저 환필최상은 8병동 장미 사원, 하트라인상은 구매과 유성윤 사원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환필최상을 받으신 8병동 장미사원은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환자분들께서
친절하다는 칭찬을 받아 해당 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하트라인상 수상자인 유성윤 사원 또한,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하며
타부서와 업무협조에 솔선수범의 자세로 임하여 위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두 분 모두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특별포상이 이어졌는데요.
지난 2019년 3월부터 6월까지 표준진료지침 모니터링을 한 결과,
CP적용비율이 가장 높은 진료과장에게 수상하는 특별 포상으로
해당 상은 외과센터 방태준 과장께서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2019년 1월부터 3월 손위생 수행을 우수하게 한 부서에게 주어지는
손위생모니터링 우수상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손위생 모니터링 우수상에는 간호부 주사실이 선정되었습니다.
주사실은 감염관리의 기본이 되는 손위생 모니터링을 철저하게 하였기에
해당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환자, 직원의 안전을 위한 감염관리를 우리 모두 함께하자는 취지로 시행된
2019 감염의 날 행사의 포스터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총 18작품 중에서 5팀이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감염의 날 포스터부문 대상은 인공신장실이 최우수상은 물리치료실, 우수상은 중환자실
그리고 장려상에는 원무부와 홍보팀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시상은 최병오 감염관리실장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다섯팀 모두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병원장님의 월례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병원장님께서는 2019년 1월부터 6월에 걸쳐 전반기 동안 수고해준 전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과 함께 우리 현대유비스병원이 환자들로부터
선택 당할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말씀도 전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