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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월례조회
2019년에 게시된 소식입니다. 진료 일정·비용·연락처 등은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최신 안내는 병원 대표번호(1599-7277)로 확인해 주세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9월 첫째주 목요일
오늘은 이전과 달리 30분 일찍 월례조회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달부터 진료시간이 30분 일찍 당겨진 만큼,
환자분들께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드리는 것은 물론
저희 유비스 가족의 하루도 보다 더 윤택해지길 바라며,
9월 월례조회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임 임상과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신임 임상과장으로 근무하실 분은
지난 2일 가정의학과에 새로 근무하게 되신 박시영 과장님입니다.
유비스의 일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신임팀장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새로오신 신임팀장님은 내시경센터 백은숙 팀장님이십니다.
사령장 수여는 양문희 간호부장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신입직원에 대한 소개도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입사한 신규 직원은 원무부 임지호 사원 외 6명 입니다.
그 중, 임지호 사원이 대표로 '병원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직원이 되겠다'고
신입사원에 걸맞게 당찬 포부를 밝혀주셨습니다.
유비스 가족이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이 달의 BEST의사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달의 BEST의사는 응급의학과 사승우 과장, 소화기센터 최수용 과장 이렇게 두 분이십니다.
두 분은 BEST의사 선정 투표에서 동률을 기록하여 함께 공동 수상하게 되셨습니다.
언제나 환자분들에게 친절한 진료를 펼쳐주시는 두 분.
이 달의 BEST의사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환필최 및 하트라인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이 달의 환필최상은 6병동 양정희 조무사, 하트라인상은 심사청구실 최미진 사원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6병동 양정희 사원은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환자분에게 친절하고 상냥한 태도를 유지하였다는
칭찬을 받아 환필최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트라인상은 신포괄수가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심사청구실 최미진 사원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두 분 모두 친절,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성호 병원장님의 월례사가 있었습니다.
병원장님께서는 지난 3일 외래 진료를 통해 만난 한 환자와의 경험담을 말씀해주시며,
우리 병원이 다시 오고 싶은 병원, 다른 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병원이 되기 위해서는
전 직원의 노력과 열정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라며, 모두 함께 힘을 합쳐
또 오고 싶은 병원, 다른 누군가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병원을 만들어보자고 강조하셨습니다.
월례조회가 모두 끝나고 이사장님께서 전 직원들을 위해 샌드위치와 음료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조회를 위해 아침 일찍 출근한 우리 직원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샌드위치를 준비해주신
이사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