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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유비스병원 양문희 간호부장, 중병협회장상 수상
안녕하세요. 고객이 감동하고 치료 잘하는 인천지역 종합병원, 현대유비스병원 입니다.
현대유비스병원 양문희 간호부장이 지난 25일 개최된
제31차 대한중소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 대한중소병원협회장상을 수상 했습니다.
양 간호부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대한중소병원협회장상 의료부문상을 수상 했는데요.
양 간호부장은 평소 중소병원의 현안에 대해 지대한 관심으로 의료환경 개선과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중소병원협회장상을 수상 했습니다.
양문희 간호부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을 저지하는데 간호부 차원의 매뉴얼을 실행하는데
힘쓰는 한편, 이동형 음압격리병실 및 선별진료소 운영 등 코로나19에 대한
지역사회 불안감을 해소시키는데 기여했다는 평가 를 받았습니다.
양 부장은 "전국의 간호사들의 크고 작은 병원에서 맡은 바 역할을 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중소병원의 간호부장으로 지역거점병원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고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저희 현대유비스병원 은 650여명의 직원 중 300여명의 간호인력이 근무하고 있는
지역거점 종합병원입니다.
그 중에서도 간호인력은 병동을 비롯 외래와 응급실, 중환자실 등 다양한 부서에서
환자를 돌보고 있으며 최선의 치료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대유비스병원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지역사회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 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