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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학과

골다공증

골다공증이란?

나이가 듦에 따라 뼈는 점점 얇아지고 가벼워져 골밀도가 손실이 됩니다. 골다공증은 뼈의 자연적인 파괴가 재생보다 빨리 일어나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심한 정도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여위고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심하게 골다공증을 앓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심한 경우에 가벼운 낙상으로도 손목이나 고관절이 골절이 됩니다. 흔히 발생하는 노인 고관절 골절의 주요한 원인은 골다공증으로 이는 노인들에게 치명적이거나 거동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골다공증 예방법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일찍부터 시작하면 보다 더 효과적입니다. 뼈의 강도를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칼슘과 칼슘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D가 풍부한 균형 잡힌 식사는 필수적입니다. 또한 임신과 수유중 그리고 폐경기 또는 폐경기 이후에는 더 많은 칼슘이 필요하므로 칼슘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햇빛에 대한 반응으로 피부에서 비타민 D가 생기기도 하고, 걷는 운동을 포함해서 체중부하운동을 하면 골밀도를 증가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금연과 술을 줄이는 것 또한 골다공증의 위험을 줄여줍니다.

골다공증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골밀도 검사(골밀도 측정)를 시행합니다. 골밀도 검사는 골 소실률을 평가하고 골다공증 예방요법을 받는 사람들을 추적 관찰하는 데 자주 이용됩니다.

치료방법

병력을 조사하고 신체 검진을 하여 진단합니다. 골연화증이나 파제트 골질환 등과 같이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을 진단하고 갑상선 기능 항진증처럼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원인질환을 찾기 위해 골밀도 측정기, 단순 방사선 촬영과 혈액검사를 시행합니다.

골절 때문에 생긴 요통에는 진통제나 온찜질이 효과적이며, 되도록 기저질환을 찾아내서 치료하여야합니다. 약물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실제로 골밀도를 높여주지만, 대부분의 약물들은 단지 골 소실의 정도를 늦추어줄 뿐입니다.

증상이 걱정되시나요?

관절 척추 재활센터 전문의가 정확히 진단해 드립니다.

골다공증 자주 묻는 질문

골다공증은(는) 어느 과에서 진료하나요?+
현대유비스병원에서는 관절 척추 재활센터에서 골다공증 진료를 담당합니다. (진료과: 노인의학과) 증상이 여러 과에 걸치면 진료과 간 협진으로 확인합니다.
골다공증으로 진료를 받으려면 어떻게 예약하나요?+
홈페이지 온라인 예약, 전화 1599-7277, 예약문의 032-888-7575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08:30~17:30, 토요일 08:30~13:00(예약 접수는 12:30까지)입니다.
골다공증에 의한 압박 골절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골다공증이란 골강도의 감소로 인해 골절의 위험이 높아진 상태를 말합니다 흔히 골절되는 부위가 척추와 대퇴골입니다 골다공증성 압박 골절이 발생하면 극심한 허리 통증으로 누워서도 잘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지요 골다공증 치료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골절의 예방입니다만 척추의 골절이 발생했을 경우 과거에는 특별한 치료가 없이 안정가료만을 시행했으나 근래는 바늘 만을 이용한 척추체 성형술을 이용하여 이런 환자분들을 치료합니다 그러나 이 치료법이 척추관이나 혈관으로의 시멘트 유입이 간혹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본원에서는 풍선을 이용한 척추체 성형술과 풍선없이 척추체 강화술을 이용하여 압박 골절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척추전문센터 의료진 답변 · 2009-02-19 https://www.uvishospital.co.kr/faq/neurosurgery#q-1ya2do2 (골다공증에 의한 압박 골절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골다공증검사란 무엇인가요?+
뼈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얇아지고 약해져 골다공증이 되는데 그 척도가 골밀도이다 이 수치는 건강한 젊은 성인의 골밀도 평균치와 비교, 그 차이로 표시한다 골밀도가 건강한 젊은 성인 평균치보다 약 25% 이상 낮은 경우, 이를 표준편차로 계산, 수치로는 -2 5 이하로 표시한다 이 정도부터 ‘골다공증’이라고 한다 현재 국내 50대 여성 3명 중 1명, 60대 여성 2명 중 1명이 골다공증을 앓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진단받기 전까지 골밀도 검사를 받아본 사람은 약 10%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된다(대한골다공증학회) 그저 칼슘이 많다는 멸치를 자주 먹는 정도였을 뿐 ‘뼈짱’에는 무관심한 것이다 최소 1년에 한번씩 골밀도 검사를 해서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에 해당될 경우, 약물 복용 등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 골밀도 측정이 필요한 경우는 * 폐경기 여성으로서 여성호르몬 치료계획 중인 사람 * 골절이 있거나 단순 X-선 사진에 골밀도가 떨어져 보이는 환자 * 장기간 스테로이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 * 부갑상선 기능이 항진된 환자 * 골다공증을 치료받고 있는 환자의 경과를 알기 위하여 실시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영상의학과 의료진 답변 · 2009-02-17 https://www.uvishospital.co.kr/faq/radiology#q-xvn2om (골다공증검사란 무엇인가요?)

이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로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반드시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시술·수술에는 부작용과 합병증이 따를 수 있고, 치료 결과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시술 전 담당 전문의에게 예상되는 효과와 위험을 충분히 설명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