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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IS현대유비스병원

영상의학과 자주 묻는 질문

의료진이 환자분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해 드린 내용입니다.

영상의학과 문답 8건

Q.MRI하고 CT하고 어떻게 달라요?
CT 장비는 기본적으로 X-선을 이용한다 이 X-선이 누워있는 환자의 주위를 돌면서 촬영하는 장비다 이렇게 얻어진 X-선 정보를 컴퓨터에서 영상으로 재구성해 아픈 부위의 절단면을 마치 칼로 무를 자른 듯이 깨끗하게 보여 주게 된다 그러므로 일반 X-선 영상에서는 겹쳐서 보이지 않는 신체 내부 장기나 해부학적으로 복잡한 구조도 정확하게 진단이 가능하다 CT는 대부분의 질환 진단에 유용하지만 뇌질환과 두경부 종양 및 폐암, 각종 소화기관 종양, 간암 등에 유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촬영 시간이 짧고 별다른 준비가 필요 없어 교통사고 환자나 외상환자 등 머리 및 신체의 손상 여부를 파악해야 하는 응급 상황에서는 CT 촬영이 유용하다는 게 전문의들의 설명이다 반면 MRI는 생체 내 원자핵의 자성을 이용해 신체의 단층 모양을 얻을 수 있는 영상진단기다 자성을 이용해 생체 내의 영상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생체가 수 없이 많은 작은 자석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생체의 70%는 물로 구성돼 있고 그 물 분자 하나마다 한 개의 수소 원자가 들어있어 이 것이 아주 작은 자석으로 작용하는 이치다 MRI는 뇌출혈과 뇌경색 및 뇌종양 등의 모든 뇌질환 진단에 유용하며 추간판탈출증(디스크)이나 퇴행성 척추 질환에도 거의 필수적인 검사 방법으로 쓰이고 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영상의학과 의료진 답변 · 2009-02-17 https://www.uvishospital.co.kr/faq/radiology#q-14awssp (MRI하고 CT하고 어떻게 달라요?)

Q.초음파검사란 무엇인가요?
초음파란 사람이 들을 수 없는 높은 영역의 음파를 이용하여 인체 내부의 혈관 및 장기 모양을 확인 하는 검사로, 초음파(음파의 일종)를 몸안에 투과시켜 반사되는 음파를 영상으로 변환하여 모니터나 필름에 나타냅니다 간, 담낭, 췌장, 비장, 혈관계를 포함한 내과영역의 질병의 유무, 병소의 크기와 양상을 진단하며 전립선과 고환의 이상유무를 감별을 위한 비뇨생식기계, 유방과 골반을 포함한 부인과, 태아의 이상유무 감별을 위한 산과 영역에서는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초음파를 사용하여 다음의 진단이 가능합니다 간 간암, 간경화, 간염, 지방간, 간농양, 간디스토마 등 췌장/비장 췌장염/ 암 , 비종대, 비낭포 등 담낭계/신장 담낭염/암, 담석증, 담관암, 신석, 수신증, 신세포암 등 자궁/난소 자궁근종, 자궁암, 난소암, 난소낭종 등 태아 임신여부, 태아발육상태, 기형아, 자궁외 임신 등 전립선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암 등 심장/혈관계 판막이상, 심근질환, 혈관협착 등 유방 유방암, 유방성형확인 등 기타 갑상선 이상, 요로계 이상, 방광암 등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영상의학과 의료진 답변 · 2009-02-17 https://www.uvishospital.co.kr/faq/radiology#q-1q8w76i (초음파검사란 무엇인가요?)

Q.복부초음파검사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복부 초음파는 주로 간, 담도계, 췌장, 비장, 콩팥, 큰 혈관 등을 관찰하며 다음과 같은 질병을 감별하게 됩니다 간, 담낭, 췌장 및 신장의 질환과 관련된 상복부 통증의 원인을 알아보려 할 때 담석을 발견하고자 할 때 간이나 비장의 이상을 조사하려 할 때(간경변증, 간암, 황달, 복수 등) 복부의 종괴나 암종의 발견 및 평가 신장질환의 평가(뇨폐색증 등) 복부 혈관의 확장(동맥류) 및 기타 이상을 발견하고자 할 때 검사 방법은 우선 검사 전날은 저녁식사 후 10시부터 금식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식사를 하시게 되면 대부분의 음식과 음료들이 담낭을 수축시켜 초음파검사를 방해하게 되거나, 장관내 가스 때문에 복부내의 장기들을 관찰하기 어렵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껌을 씹어도 공기를 삼킬 수 있으므로 삼가십시오 복부 표면에 젤리와 같은 것을 바르고 초음파 탐촉자로 복부를 진단하게 됩니다 이러한 초음파검사는 방사선(X-선)검사와는 달리 임산부도 안전하게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영상의학과 의료진 답변 · 2009-02-17 https://www.uvishospital.co.kr/faq/radiology#q-6q24tv (복부초음파검사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Q.MRI검사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MRI는 Magnetic Reasonance Imaging의 줄임말로, X선이 아니라서 인체에 무해하고 연부조직에대해 CT보다 정밀한 영상 진단을 한다 ‣뇌MRI검사 만성두통이 있는 경우:원인을 알기위해(동맥류, 뇌종양, 뇌기생충) 갑작스런 두통:뇌출혈 애매한 두통:지주막하출혈(정맥출혈) 고혈압 당뇨등이 있어 혈관 질환이 의심된경우:뇌경색의 진행 정도, 뇌동맥류 확인 기억력 감소:뇌종양 , 뇌경색 외상에 의해 머리가 아프고 토할 것 같은 증상:뇌출혈 ‣관절질환검사 지속적인 관절증상이 있는 경우 조기 진단이 중요한데 MRI 검사만이 연골 인대 뼈속까지 자세히 검사가된다 무릎 어깨 손 족관절등 ‣척추질환검사 어깨 팔이 저린다 힘이 없다;경추 디스크 , 목 신경종 의심 허리 허벅지 다리가 저린다 힘 없다: 허리 디스크질환 의심 요추 신경종 척추에 통증이 오래 간다(가벼운 통증이라도 오래 가는 경우) ;척추뼈에 오는 골결핵 골종양 척수결핵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영상의학과 의료진 답변 · 2009-02-17 https://www.uvishospital.co.kr/faq/radiology#q-1ml677e (MRI검사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Q.CT검사란 무엇인가요?
CT는 인체의 한 단면 주위를 돌면서 가느다란 X선을 투사하고 X선이 인체를 통과하면서 감소되는 양을 측정한다 인체의 내부 간이나 신장 같은 장기들의 밀도는 약간씩 차이가 나기 때문에 X선이 투사된 방향에 따라 흡수하는 정도가 서로 다르게 나타난다 X선이 투과된 정도를 컴퓨터로 분석하여 내부 장기의 밀도를 결정하고, 이를 통하여 내부의 자세한 단면을 재구성해서 영상으로 나타나게 한다 일반 X선 사진은 사람 몸의 3차원적인 모습이 2차원의 필름에 나타나지만, CT는 선택한 단면의 모든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일반 X선 사진으로는 알아내기 힘든 여러가지 사실들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 CT는 재료를 파괴하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검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산업 분야에서도 내부의 모습이나 빈 공간, 그리고 밀도를 알기 위하여 이용되고 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영상의학과 의료진 답변 · 2009-02-17 https://www.uvishospital.co.kr/faq/radiology#q-10ou9tv (CT검사란 무엇인가요?)

Q.골다공증검사란 무엇인가요?
뼈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얇아지고 약해져 골다공증이 되는데 그 척도가 골밀도이다 이 수치는 건강한 젊은 성인의 골밀도 평균치와 비교, 그 차이로 표시한다 골밀도가 건강한 젊은 성인 평균치보다 약 25% 이상 낮은 경우, 이를 표준편차로 계산, 수치로는 -2 5 이하로 표시한다 이 정도부터 ‘골다공증’이라고 한다 현재 국내 50대 여성 3명 중 1명, 60대 여성 2명 중 1명이 골다공증을 앓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진단받기 전까지 골밀도 검사를 받아본 사람은 약 10%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된다(대한골다공증학회) 그저 칼슘이 많다는 멸치를 자주 먹는 정도였을 뿐 ‘뼈짱’에는 무관심한 것이다 최소 1년에 한번씩 골밀도 검사를 해서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에 해당될 경우, 약물 복용 등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 골밀도 측정이 필요한 경우는 * 폐경기 여성으로서 여성호르몬 치료계획 중인 사람 * 골절이 있거나 단순 X-선 사진에 골밀도가 떨어져 보이는 환자 * 장기간 스테로이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 * 부갑상선 기능이 항진된 환자 * 골다공증을 치료받고 있는 환자의 경과를 알기 위하여 실시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영상의학과 의료진 답변 · 2009-02-17 https://www.uvishospital.co.kr/faq/radiology#q-xvn2om (골다공증검사란 무엇인가요?)

Q.골다공증은 어떻게 진단합니까?
진단방법으로 가장 정확한 방법은 골을 직접 떼어내어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것이지만 이것을 환자에게 적용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척추골의 X-선 촬영으로 골다공증의 증거를 잡을 수는 있으나 조기발견이 어렵고 정확성도 떨어집니다 골다공증에 대한 최근의 많은 관심과 연구는 골다공증의 정확한 진단 방법이 개발되면서 부터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최근에 보편적으로 쓰이는 방법은 Dual energy X-ray absorptiometry(DEXA)라는 것인데 이것은 X-선이 뼈를 투과하면서 흡수되는 양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측정부위는 손목, 척추, 대퇴골입니다 그밖에도 단광자감마선 측정(single photon absorptiometry : SPA), 양광자감마선측정(Dual Photon Absorptiometry), CT, 초음파 측정법이 있읍니다 그외에 혈중과 소변의 칼슘양과 뼈의 대사 물질을 측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골밀도 촬영 불과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골다공증의 진단은 매우 어려웠으나, 최근 과학의 발달로 골밀도 촬영기가 발명되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골다공증의 검사방법은 일반 방사선 검사보다도 편안하고 쉽게 받을 수 있고, 골밀도 수치가 컴퓨터에 의해 정확하게 계산되어 출력됩니다 골밀도란 뼈의 단단한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골밀도 수치가 높을수록 뼈가 단단함을 말합니다 정확한 골밀도의 평가는 촬영이 되는 DEXA 기종의 골밀도 촬영기로 신체의 대표적인 2부위인 척추와 대퇴골을 반드시 촬영하여야 합니다 ① 단순 방사선 촬영 골량을 가장 간편하게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은 단순 방사선 촬영이지만, 단순 방사선 촬영은 일반적으로 30~40% 이상의 골량 감소가 있어야만 사진에 나타나므로 그렇게 예민하지는 못한 방법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주 심한 골다공증에서만 이 방법으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단순 방사선 사진의 유용한 점은 골절이나 소주골의 형태 변화, 피질골의 두께 감소 등을 직접적으로 명확하게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② 단일에너지 광자흡수 계측기 단일에너지 광자흡수 계측기는 초기에 개발되어 과거 30년 이상 골량의 측정에 사용되어 온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측정이 간편하고, 방사선 노출이 적으며, 측정비용이 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손목이나 발뒤꿈치 등 말단부위만 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임상적으로 관심이 있는 부위인 척추와 고관절부를 측정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③ 이중에너지 광자흡수 계측기 및 이중에너지 X-선흡수 계측기 이 방법의 원리는 저에너지와 고에너지의 방사선이 인체를 투과할 때 방사선 투과율(흡수량)의 차이를 측정함으로써 투과물질의 밀도를 산출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지방이나 근육과 같이 연조직이 많은 부위인 허리 부분의 척추인 요추나 엉치관절인 고관절 부위의 골밀도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두 가지 에너지의 광자(감마선)를 내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광원으로 이용하였으나(이중에너지 광자흡수 계측기), 최근에는 두 가지 에너지의 X-선을 이용하는 이중에너지 X-선흡수 계측기로 대체되어 가는 추세입니다 이중에너지 X-선흡수 계측기로 대체되어 가는 추세입니다 이중 에너지 X-선흡수 계측기는 정밀도와 해상도가 높고, 검사의 재현성이 아주 우수하며, 측정 소요시간이 짧고(5~10분), 방사선에의 노출도 적어서 현재 골밀도 측정의 표준으로 인정되고 있는 방법입니다 ④ 정량적 전산화 단층촬영술 흔히 CT라고 불리는 전산화 단층촬영의 원리를 이요안 것으로, 이 방법의 이론적인 장점은 척추의 중심부위인 소주골 부분의 골밀도만을 따로 측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주골 부위를 따로 측정하는 것이 좋은 이유는 일반적으로 피질골 부위보다 소줄골 부위에서 골소실이 훨씬 현저하게 나타나며 치료에 대한 반응도 피질골보다 소주골에서 더 빨리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노화에 따른 척추의 퇴행성 변화나 대동맥의 석회화 등에 의한 영향을 완전히 배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측정비용이 다소 비싸고, 측정의 정밀도가 이중에너지 X-선흡수 계측기에 비하여 다소 떨어지며, 방사선 피폭량도 다소 많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⑤ 초음파 초음파를 이용한 골밀도 측정방법의 원리는 초음파가 뼈를 통과하는 속도가 뼈의 밀도와 탄성률에 다라 달라지는 점을 이용한 것입니다 즉, 뼈의 밀도가 높을수록, 탄성률이 높을수록 초음파의 전달 속도가 빨라지게 됩니다 뼈의 강도는 골량 이외에도 골의 구조나 질에 의해 영향을 받는데, 기존의 골밀도측정기로는 이러한 요소들을 평가할 수 없었습니다 초음파를 이용한 측정방법의 이론적인 장점은 뼈의 양뿐만 아니라 뼈의 질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외에도 방사선 노출이 전혀 없고, 측정이 간편하며, 비용도 비교적 적게 들기 때문에 골다공증의 선변검사에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골절 위험도의 예측이나 골다공증 치료에 대한 반응을 추적관찰하는 데 있어서의 유용성은 앞으로 좀더 검증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결론적으로 골다공증의 진단은 임상증상과 단순 X-선 촬영만으로는 조기진단이 어려우므로 골다공증의 위험요소를 가진 사람은 정확한 골밀도 측정이 필요합니다 최근 골밀도 측정방법이 급속도로 발전하여 짧은 시간에 간편하면서도 정확하게 골밀도를 측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측정방법 중에서 어떤 방법이 적절한가 하는 것은 환자 개개인의 위험 인자들과 각 방법의 장단점과 비용 등을 고려하여 전문가가 결정할 문제입니다 아울러 골절의 위험도는 골밀도 이외에도 연령, 뼈의 기하학적 구조, 넘어지는 빈도와 세기, 유전적 소인, 생활양식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으므로 전문가와 상의하여 종합적으로 골절의 위험도를 평가하고 이에 대해 조치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영상의학과 의료진 답변 · 2009-02-17 https://www.uvishospital.co.kr/faq/radiology#q-dad579 (골다공증은 어떻게 진단합니까?)

Q.척추관 협착증은 어떤 검사를 해야 알 수 있습니까?
척추관 협착증의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세한 병력과 증상이 가장 중요합니다 "누워 있거나 쉬면 별 증상이 없다가도, 서거나 어느 정도 걸어가면 하지에 표현하기 어려운 이상한 통증이나 저린 증상이 발생한다 그래서 가다가 쉬고, 가다가 쉬고 하는…" 이러한 환자의 병력과 증상만으로도 척추관 협착증의 진단이 가능하며, 전산화단층촬영(CT)이나 지기공명영상(MRI) 등의 여러 가지 검사들로 확인할 수 있으며 치료 방법의 선택에도 도움을 받게 됩니다 검사법 ▶단순 x-선 촬영 가장 간단하게, 그리고 보편적으로 이용되는 검사 방법입니다 척추뼈의 퇴행성 변화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협착증의 정도를 알 수는 없으며, 다른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 척수조영술 척추에 바늘을 삽입한 이후 조영제를 척수강에 넣어 척수신경의 압박 정도를 확인하는 검사 방법입니다 불과 4~5년 전까지만 해도 가장 많이 사용되던 검사 방법으로 환자의 척추에 바늘을 삽입하여 고통을 주는 검사이기 때문에 MRI의 도입 이후에는 사용 빈도가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 척추 CT 현재 가장 보편적으로 이용되는 검사법입니다 허리 디스크의 병변을 정확하게 알려주면서, 척수신경의 압박 정도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치료 방법의 설정에 도움이 되며, 수술 방법 설정에도 도움이 됩니다 최근에는 CT검사가 의료보험에서 공제가 가능하여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 척추 MRI 가장 정확한 진단 방법입니다 특히 척수신경의 이상유무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검사로서 협착증의 정도를 여러 가지 영상으로 보여 줌으로써 수술계획의 수립에는 필수적입니다 아직 보험 적용이 안되기 때문에 검사비가 많이 드는 단점이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영상의학과 의료진 답변 · 2009-02-17 https://www.uvishospital.co.kr/faq/radiology#q-143foi8 (척추관 협착증은 어떤 검사를 해야 알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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