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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자주 묻는 질문

의료진이 환자분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해 드린 내용입니다.

내과 문답 64건

Q.당뇨병은 왜 생기나요?
당뇨병은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게 됩니다 성인에서 잘 생기는 2형 당뇨병의 경우 유전적인 원인도 강하게 작용하며, 비만, 운동 부족, 서구화된 고칼로리 음식 등이 어우러져 체내의 인슐린 분비 능력 결핍과 인슐린 사용을 효과적으로 하지 못하는 인슐린 저항성이 함께 작용하여 당뇨병이 생기게 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sno4bu (당뇨병은 왜 생기나요?)

Q.당뇨병으로 진단 받고 약을 먹으면 평생 먹게 된다는데 사실인가요?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처음 진단 시에 혈당이 정상인보다 조금 높은 경우에는 식사나 운동요법만으로 치료를 시작하지만, 처음 진단 시에 이미 혈당이 매우 높은 경우는 대개는 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약을 잘 드시고 쉽게 혈당이 떨어지고 식이, 운동 요법을 잘 병용하게 되는 환자분들은, 점차적으로 약을 줄이게 되고, 약을 끊거나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약제로 바꾸게 되는 경우도 많아서 반드시 한번 먹게 되면 평생 먹는다는 얘기는 틀린 말입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363qd7 (당뇨병으로 진단 받고 약을 먹으면 평생 먹게 된다는데 사실인가요?)

Q.당뇨병에도 종류가 있나요?
네, 당뇨병도 여러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주로 소아나 청소년기에 잘 생기는 형태로 1형 당뇨병이 있는데 이것은 체내에서 인슐린 분비능력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아서 처음부터 인슐린 주사 요법이 필요하게 됩니다 성인들이 주로 가지게 되는 당뇨병은 2형 당뇨병으로 체내에 인슐린 분비 능력은 어느 정도 있지만, 인슐린 저항성이 복부 비만, 운동 부족 등등의 여러 가지로 이유로 같이 동반되어서 오게 됩니다 이런 환자들은 처음부터 인슐린 주사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므로 의사의 정확한 처방에 따라 식사 및 운동 요법, 경구약 등을 병용하게 됩니다 그 외에도 임신을 하고 당뇨병을 진단받는 임신성 당뇨병이 있는데 대개 출산을 하게 되면 혈당이 정상화되지만, 이후에 당뇨병으로 진행할 확률이 정상인의 4배 정도로 알려져 있어 지속적인 혈당에 대한 검사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6c0d3s (당뇨병에도 종류가 있나요?)

Q.흉수가 어떤 경우에 생기나요?
폐는 물기가 충분한 두 겹의 막(흉막 또는 늑막)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바깥쪽 막은 흉곽 안쪽에 붙어 있고 안쪽 막은 폐 자체에 붙어 있다 이런 두겹의 막 안의 공간을 흉막강이라고 하며 여기에 특정 질환에 의해 액체가 고이는 것을 흉수라고 한다 흉수는 심부전, 간경변, 신증후군 등의 다른 장기의 질환에 의해 생길 수도 있고, 흉막강 내에 염증을 일으키는 폐렴, 결핵에 의해서도 생기며, 폐암 또는 다른 전이성 암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sramz0 (흉수가 어떤 경우에 생기나요?)

Q.독감(인플루엔자)과 감기가 어떻게 다른가요?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생기는 병입니다 감기는 다양한 호흡기 바이러스에 상기도가 감염되어 생기는 병입니다 대표적인 바이러스로는 리노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가 있습니다 상기도에 생기는 바이러스 감염증은 각각의 구분이 힘들고, 증상 및 치료가 비슷하여 감기 혹은 감기증후군이라고 불립니다 감기증후군에는 가벼운 사슬알균 인후염이 포함됩니다 독감은 고열이 갑자기 생기고, 전신증상 심한 피로감이 오래간다는 점에서 감기와 다릅니다 감기는 콧물이 나고, 코가 막히며, 목이 아픈 증상이 대부분입니다 어린 아이나 노인은 독감이 심하면 위독해질 수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dm1if6 (독감(인플루엔자)과 감기가 어떻게 다른가요?)

Q.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하면 감기에 걸리지 않나요?
독감 예방접종을 받으면 독감을 일으키는 병원체인 인플루엔자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생기지만, 감기를 일으키는 병원체인 리노바이러스나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독감과 감기가 다르듯이 독감예방접종을 받는 것과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hqfyp2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하면 감기에 걸리지 않나요?)

Q.고지혈증과 고콜레스테롤혈증은 다른 건가요?
고지혈증은 우리 몸 혈액 속에 지방질의 농도가 높아지는 질환을 모두 일컫는 말입니다 지방질에는 대표적으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있고 이 중 콜레스테롤은 다시 저비중지단백 콜레스테롤과 고비중지단백 콜레스테롤로 나뉘게 되며,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데 특히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저비중지단백 콜레스테롤입니다 따라서 고지혈증은 저비중지단백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중 한 가지가 높거나 둘 다 높은 경우를 총칭하는 말입니다 고콜레스테롤혈증은 이 중 특히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를 일컫는 말로써 고지혈증에 포함되는 여러 지질이상증 중의 한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3kpait (고지혈증과 고콜레스테롤혈증은 다른 건가요?)

Q.고지혈증은 왜 치료해야 하나요?
고지혈증은 그 자체로는 특별한 증상도 없고 혈액검사를 통하지 않고서는 쉽게 진단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고지혈증은 동맥경화의 주요한 위험인자의 하나로써 고지혈증이 지속되면 체내 혈관들의 동맥경화가 증가하게 되며 이러한 동맥경화가 생긴 혈관들은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어 중풍,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의 여러 가지 질환을 유발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질환들의 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그 근원이 되는 동맥경화를 예방하여야 하고 이를 위해서 주요 위험인자인 고지혈증을 치료해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hgguty (고지혈증은 왜 치료해야 하나요?)

Q.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의 원인은 공통적으로 동맥경화입니다 이는 우리 몸 혈관의 안쪽 벽에 노폐물이 달라붙어서 염증을 유발하여 혈관이 점차 좁아지게 되는 현상입니다 심장은 우리 온 몸에 혈액을 공급하는 일종의 펌프로서 강한 힘을 내기 위하여 근육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심장근육에 직접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을 관상동맥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관상동맥에 동맥경화가 생겨서 혈관이 많이 좁아지게 되면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협심증이 생기게 되고 심한 경우 혈관이 급작스럽게 막혀서 심근경색증이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협심증 및 심근경색증을 통틀어서 관상동맥질환 혹은 허혈성 심장질환이라고도 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mgekcx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Q.약물치료를 하면 협심증이 낫나요?
협심증에 대한 약물치료는 동맥경화로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져서 심장근육으로의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환자분들에 대해서 흉통의 발생을 줄이고 심장기능의 악화와 심근경색증의 발생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약물치료가 관상동맥의 협착증 자체를 줄이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마치 시력이 저하된 사람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위해서 착용하는 안경이 시력 자체를 호전시키는 것은 아닌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협심증 환자분들에 대한 약물치료 중 동맥경화 자체의 억제를 위한 약물치료로는 혈액 속의 지방질 농도를 낮추는 지질강하제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약제를 장기간 복용할 경우에는 혈관의 동맥경화가 조금씩 줄어들 수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협심증에 대한 약물치료는 대부분은 협심증 증상의 조절과 심장기능의 보존을 위한 것이 주목적이며, 동맥경화 자체를 완전히 없애기는 어려우므로 가능한 한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teckwp (약물치료를 하면 협심증이 낫나요?)

Q.식물성 기름도 고지혈증에 나쁜가요?
고콜레스테롤혈증에서 특히 동맥경화의 진행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저비중지단백 콜레스테롤입니다 (LDL cholesterol) 이러한 저비중지단백 콜레스테롤의 상승에는 지방질 중에서도 포화지방산이 주된 역할을 합니다 포화지방산은 동물성 식품 및 유제품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지방으로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주요 요인이므로 섭취를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식물성 기름은 대부분은 불포화지방산이므로 저비중 지단백 콜레스테롤의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반드시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닙니다 하지만 식물성 기름 중에서도 코코넛기름, 야자유, 팜유에는 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zw4rb8 (식물성 기름도 고지혈증에 나쁜가요?)

Q.만성 간염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간염 바이러스는 A형,C형,D형,E형,G형 등인데,우리나라에서 주로 문제가 되는 것은 A형, B형,C형이며, 이중 만성화되어 간경변증으로 이행되고 간암을 일으키는 것은 B형과 C형이다.만성 간염이란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6개월까지 치유되지 않고 간수치의 상승과 함께 간염바이러스 표지자가 검출되는 경우를 말한다 ▣ B형 간염 고위험군 1 B형 간염바이러스 보유자 산모로부터 출생한 신생아2.B형 간염바이러스 보유자의 가족 3.급성 B형 간염 환자의 배우자 4.혈액제제를 반복 투여하는 환자(혈우병이나 투석 환자 등) 5.타인의 혈액 또는 분비물에 자주 접촉하는 의료관계자(의사,수술실 또는 투석실 근무자, 혈액을 주로 다루는 검사실 근무자)6.성관계가 문란한 자나 동성연애자7.수용소 또는 형무소에 수용된 자나 근무자8.마약중독자 ▣ 만성 간염의 증상 전신 쇠약감,피로감,무력증,소화불량,우상복부 통증 및 압통,황달, 갈색 소변등이 있으나 자각 증상을 전혀 호소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 간질환 자가 체크 방법 아래 사항 중 세가지 이상 해당되면 전문의를 찾아 간질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1 부모, 형제 중에 간질환 환자가 있거나 간질환으로 숨진 사람이 있다 2 피부가 거칠어지고 나이에 맞지 않게 여드름이 나다 3 이유없이 잇몸에서 피가 자주 나다 4 수혈을 받은 적이 있다(특히 1990년 이전)5 오른쪽 어깨가 불편하여 돌아누워 잔다 6 갑자기 피로가 와서 신문을 읽기도 힘들다 7 쉬었는데도 몸이 많이 피곤하다 8 입에서 역한 냄새가 계속 난다 9 배에 가스가 자주 차고 소화가 안 된다 10 쉽게 감기에 걸리고 배탈이 자주 난다 5 11 담배맛과 입맛이 떨어진다 12 생리가 불규칙하고 양이 준다 ▣ 간염 바이러스 전파 예방 ☞ 해도 되는 것일상적 접촉( 악수, 포옹, 가벼운 입맞춤, 대화, 재채기, 기침, 수영 등) ☞ 하지 말아야 할 것1 면도기, 손톱깍이, 칫솔 공동 사용 2 침, 부황, 문신, 귀 뚫기 3 사용한 주사바늘 방치 4 씹던 음식을 주는 행위 ☞ 성관계 시에는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 만성 간염의 관리 만성 간염 환자는 균형있는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간에 알려진 민간요법(느릅나무 껍질, 헛깨나무, 인진쑥, 돌미나리, 신선초, 케일, 민물고동, 한약제가 섞인 붕어즙 등)이나 과량의 스쿠알렌 등의 보조 식품들은 대부분 의학적인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간기능 악화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일반적으로 만성 간염 환자들의 경우 절대 안정보다는 적당한 활동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자신의 만성 간염 상태를 정기적으로 체크해야 하며 과도한 업무나 피로감을 느낄 정도의 심한 운동은 피하는 게 좋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rfgxzf (만성 간염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Q.헬리코박터 균은 무엇인가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Helicobacter pylori)는 위장내에 기생하는 세균으로 위점막층과 점액사이에 서식한다 이 세균은 우리나라에 비교적 높은 빈도로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의 20%, 중년층의 70%, 그리고 노년층의 경우 90%가 감염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또 위염, 위궤양, 위암 등의 위험인자로 분류되어 있으므로 제균치료를 받아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 모든 사람들을 치료한다는 것은 비용-효과면에서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생각되므로 현재까지 다음의 경우에 제균치료를 권하고 있다 1) 궤양을 앓고 있거나 앓았던 흔적이 있는 환자2) 저 악성도 점막관련림프조직종양 (low grade MALToma) 환자3) H pylori 양성인 조기위암 환자 진단: H pylori를 진단하는 방법중에 가장 흔히 사용되는 방법은 내시경을 이용한 조직검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이 세균의 경우 urease라는 효소를 만들어 내는데 이를 이용하여 균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민감도나 특이도 모든 면에서 우수한 검사법이다 조직을 이용하지 않고 urease를 감지할 수 있는 방법이 Urease Breath Test (UBT)로 내시경을 하지 않고 이 균의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다 추가적인 내시경 검사를 하지 않을 경우 많이 사용하는 검사법이다 다음으로 혈액을 통해 H pylori 항체를 확인하는 방법도 뛰어난 정확성을 가진 검사법이며 대변을 통한 항원을 검출하는 방법도 알려져 있다 치료: 치료약제로는 두 가지 항생제와 한 가지의 수소펌프저해제를 병용하여 1-2주 사용하는 삼제요법이 가장 보편화되어 있으며 1차 치료로 제균되지 않을 경우 다른 항균제로 교체하여 4제 요법을 사용하여 2차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 최근에는 2차 치료로도 제균되지 않은 경우 quinolone제제를 이용한 3차 치료가 시도되고 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djj8qd (헬리코박터 균은 무엇인가요?)

Q.혈압약은 한 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하나요?
많은 고혈압 환자분들이 혈압약은 한 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아예 혈압약을 전혀 복용하지 않고 지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는 몹시 위험한 경우로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고혈압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서 혈압이 상승하는 질환으로서 한가지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한 두 번만 복용하여 고혈압을 완치시키는 약제는 없다고 보는 것이 낫습니다 현재 처방 되고 있는 항고혈압약제들은 모두 혈압을 매우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약제입니다 또한 부작용의 빈도도 매우 적어서 평생 복용하여도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건강보조식품이나 비타민제제를 복용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혈압이 높은데도 항고혈압약제를 복용하지 않고 지내는 것이 우리 건강에는 더욱더 위해가 될 뿐입니다 이러한 약제들의 작용시간은 대개 24시간 이내로서 매일 복약하여 혈압을 정상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혈압이 높게 측정되어 고혈압으로 진단 받은 환자의 경우 항고혈압약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하여 혈압을 정상수준으로 유지하여야 나중에 고혈압에 의해서 생길 수 있는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을 전혀 치료하지 않던 환자에서 치료 초기에는 혈압을 정상 수준으로 강하시키는 데에 2가지 이상의 항 고혈압약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혈압이 어느 정도 조절되기 시작하면 점차 항고혈압약제의 용량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고혈압 환자분들은 항고혈압약제가 혈압을 정상수준으로 유지하는 데에 필수적인 약제임을 인식하여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무병장수하는 첩경입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50qjf (혈압약은 한 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하나요?)

Q.하루에 얼마나 심하게 기침을 하면 병이 있다고 생각해야 하나요?
기침이란 순간적으로 매우 강하고 빠르게 숨을 내쉬는 호흡 형태를 말하며, 기도 내로 이물질이 흡인되는 것을 방지하고 과도한 기도 분비물을 효과적으로 배출시킴으로써 기도를 보호하고자 하는 정상적인 신체 방어 기전의 일환으로 나타나는 반사적 생리 현상입니다 하지만 비흡연 정상인에서는 하루에 10회 이상 기침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자주 기침을 하거나 오래 지속되는 경우에는 일단 병적인 것이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감기 등에 의한 경우는 2주 이내에 호전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3주 이상 기침을 하면 병원을 방문해서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p8t3wi (하루에 얼마나 심하게 기침을 하면 병이 있다고 생각해야 하나요?)

Q.기침이 잘 안 낫는데 문제가 무엇일까요?
침을 적절히 치료하기 위해서는 기침을 초래하는 원인 질환의 규명이 필요합니다 기침에 대한 치료는 기침을 억제하는 치료와 기침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치료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기침이 기침을 유발한 질환의 치유 과정에 도움이 되지 않고 환자에게 불편감이나 불면증, 생활 양식의 변화 등을 초래하는 경우에는 기침을 억제하는 치료가 필요한 반면, 기관지 확장증, 폐렴과 같이 기침이 기도 내 이물질이나 과도한 분비물을 제거하는 방어기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경우에는 기침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기침 치료의 원칙은 기침을 유발시키는 원인을 우선적으로 규명하여 제거하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lo1bv3 (기침이 잘 안 낫는데 문제가 무엇일까요?)

Q.결핵과 직장생활(전염성)
결핵 환자라고 해서 모든 환자가 전염성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환자의 침방울을 통해 균이 배출되지 않는 폐외결핵(늑막, 뇌수막, 신장, 뼈, 임파선, 장 )에서는 전염성이 없으며, 폐결핵에서도 균이 밖으로 나오지 않는 경우에 전염성은 낮습니다 따라서 폐결핵 환자에서 전염성 유무를 살펴보는데 가장 중요한 검사가 환자의 객담을 염색하여 균의 유무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도말 검사를 시행하여 양성인 경우는 전염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도말 검사에서 음성이라도 추후 1-2개월 간의 배양 검사에서 균이 확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균이 배출되나 그 양이 적은 경우로 전염력의 도말 양성 환자의 전염력의 1/10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결핵의 가장 흔한 증상은 기침, 가래로 대부분의 환자들이 증상이 생겨도 대개 감기라고 생각하고 감기약 정도로 치료하다가 증상이 더 악화된 후에 병원을 찾게 되므로 실제적으로 환자의 객담에 균이 나오기 시작한 시점부터 결핵으로 진단되기 전까지가 이미 가까이 지냈던 사람들에게 전염시킬 가능성이 가장 큰 기간입니다 또한 전염성이 있는 폐결핵도 2주간의 항결핵제 복용으로 전염성이 거의 없어지므로 현재로서는 결핵환자를 병원에 격리하여 치료하지 않고 통원치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론적으로는 항결핵제 복용을 하고 2주까지는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혹시 사람들과 접촉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환기가 잘되는 곳에서 만나야 합니다 폐결핵이 진단되면 가까이 지낸 가족이나 주위의 사람들은 모두 흉부방사선 사진을 찍도록 하며 소아의 경우는 결핵반응검사를 시행하여야 하며 때에 따라 예방적 항결핵제 투여가 필요하므로 소아과를 데려가서 검사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75kk18 (결핵과 직장생활(전염성))

Q.폐렴은 왜 생기나요?
폐렴의 원인은 다양한데 가장 흔한 경우는 감염성 폐렴으로 세균과 바이러스 등 감염성 병원균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이며 드물게 곰팡이, 기생충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 물질이 원인이 될 수 있는 알레르기성 폐렴이 가능하며 환자가 잘 못 삼켜서 사레가 걸리거나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경우 음식이나 입안의 분비물이 기도로 넘어가 흡인성 폐렴이 생기기도 합니다 우리가 숨쉬는 공기에는 폐렴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이 많이 들어있지만 폐에는 그런 물질이 폐 안으로 들어와도 다시 밖으로 내보내거나 병을 일으키기 전에 그런 물질을 제거하는 능력이 있는데 그런 방어력이 떨어진 사람에서 폐렴이 잘 생깁니다 어린아이와 노인은 폐의 방어력이 젊은 사람에 비해 떨어져 있어 폐렴에 잘 걸리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노약자나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들은 독감에 걸리면 이런 폐렴에 대한 방어 능력이 더 떨어지게 되므로써 폐렴에 잘 걸리게 되어 가을철에 독감 예방 접종을 권고하게 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pgge3s (폐렴은 왜 생기나요?)

Q.천식이 유전되는지요?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은 유전적인 소인이 있습니다 부모나 부모 중의 한 명이 천식을 앓고 있는 경우 자식에게서 천식이나 비염, 아토피피부염 등의 알레르기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그러나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전세계적으로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한 점으로 알 수 있듯이 유전적인 요소 이외에도 성장하면서 접하게 되는 환경적인 요인이 더욱 중요하므로 유전가능성을 염려하여 아이를 가지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hhf0e (천식이 유전되는지요?)

Q.천식 치료 약물을 평생 복용해야 하나요?
천식은 만성적인 기관지의 알레르기 염증 질환으로 맹장염처럼 수술로 한번에 완치될 수 있는 질환은 아닙니다 천식의 치료는 약물 치료 뿐 아니라 환경 관리, 면역 치료가 함께 고려되어야하므로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과 경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만 꾸준한 그리고 정확한 치료를 받으면 천식 증상 없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천식 조절의 단계를 4단계로 나누며 단계별로 약제를 투여하고 증상을 관찰하며 3-6개월 단위로 약제를 줄이게 되어 일부 환자에서는 약제를 끊을 수 있지만 지속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xa7pcb (천식 치료 약물을 평생 복용해야 하나요?)

Q.통풍으로 진단받았는데 식이요법을 어떻게 하여야 하나요?
요산은 퓨린이라는 핵산물질의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로 퓨린이 많이 포함된 음식물을 과다 섭취하면 체내 요산이 증가하게 됩니다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콩, 생선류, 굴, 게, 시금치, 버섯류 멸치, 육류의 내장(쇠간, 콩팥 등), 생선알, 정어리, 마른 오징어 등은 퓨린이 많이 함유된 음식물입니다 따라서 요산을 감소시켜야 하는 통풍 환자에게는 위의 음식을 제한하는 식이요법을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식이요법의 효과는 생각보다 적습니다 아무리 잘 조절하여도 혈중 요산수치가 1 mg/dL 이상 감소하지 않는데, 대부분의 통풍 환자는 요산수치를 2-3 mg/dL이상 줄여야 치료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가 필요한 통풍 환자에서 식이요법이 약물을 대신할 수는 없으며 식이요법을 평생 지속한다는 것도 거의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지나친 식이요법의 강조는 불필요합니다 통풍의 식이요법에 가장 중요하고 실천하기 용이한 것은 첫째, 체중을 줄여 이상체중을 유지하도록 할 것, 둘째 술을 금하는 것, 셋째 물을 충분히 마실 것입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qg590t (통풍으로 진단받았는데 식이요법을 어떻게 하여야 하나요?)

Q.요산수치가 높으면 통풍인가요?
증상이 없으면서 요산이 높은 무증상 고요산혈증은 대략 10명 중 1명 정도인데 이 중에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는 10명 중 1 5명 정도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문제없이 지내지만 일부에서는 무증상의 기간이 수년 이상 오래 지속하다가 결국에는 통풍성 관절염이나 콩팥결석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요산수치가 높을수록 증상이 나타날 확률은 높으며, 아무 증상이 없더라도 요산수치가 너무 높으면 (12 mg/dL) 신장기능에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대부분의 경우 고요산혈증은 말썽을 일으키지 않으므로 통풍성 관절염은 혈액검사가 아니라 관절액내 요산 결정체를 확인하는 것으로 확진하여야 합니다 증상이 없고 요산수치가 아주 높지 않은 한 약물치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요산수치가 높다는 것은 신부전과 같은 내과적 질환의 신호일 수 있고 요산 수치가 높은 경우 비만, 고혈압, 당뇨 등의 성인병 발생 위험이 올라가므로 동반된 질환이 있는지를 평가할 필요는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vxmbzx (요산수치가 높으면 통풍인가요?)

Q.위식도 역류 질환은 어떤 질병인가요?
위식도 역류 질환 (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은 위장내의 산이나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생각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서구 다른 나라에 비해 발병율이 크게 떨어지지만 최근들어 식이습관의 서구화에 따라 질병 유형이 점차 서구화되면서 이 질환도 늘고 있는 형편이다 10 증상: 가장 흔한 증상은 흉부작열감이다 가슴이 타는 듯한 느낌이며 신물이 넘어오는 듯한 느낌이 동반될 수 있다 사람에 따라서 쓰리다, 아프다, 가슴이 조이는 듯하다는 등의 다른 질환과 감별을 요하는 비특이적인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진단: 제일 먼저 위내시경 검사를 시행하여 위식도 경계면을 확인한다 이 곳에 역류성 식도염을 시사하는 소견이 관찰되면 진단을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증상은 있으나 내시경적 소견은 정상일 수도 있으므로 이런 경우 24시간 보행성식도산도검사를 실시한다 코를 통해 긴 관을 원위 식도부까지 넣고 그 곳의 산도를 측정하는 검사법으로써 일정한 기준에 합당하면 위식도 역류 질환을 진단할 수 있다 위와 같은 방법에 의해서도 위식도 역류 질환을 진단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위산 뿐만 아니라 십이지장내의 소화액이나 음식물이 식도까지 역류하여도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으나 아직까지 모든 병원에서 이것을 확인하는 검사법이 보편화되어 있지는 않은 실정이다 치료: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효율적인 치료법은 수소펌프저해제 (proton pump inhbitor, PPI)로써 강력한 위산억제 작용으로 위식도 역류의 원인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4주-8주간 사용할 수 있다 위식도 역류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약제나 음식물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이런 요인들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흡연이다 증상이 있고 치료중인 환자는 반드시 금연을 하여야 하며 그 외에도 기름기 많은 음식, 커피, 초콜렛, 술, 오렌지주스 등의 음식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d2t2cc (위식도 역류 질환은 어떤 질병인가요?)

Q.아픈데도 없는데 고혈압을 왜 치료해야 하나요?
고혈압은 대부분 아픈 증상이 없습니다 혈압이 몹시 높은 경우에 뒷목이 댕기거나 두통이 생길 수 있지만 이러한 증상들도 모든 사람에서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아무런 증상 없이도 혈압이 높은 경우가 종종 관찰됩니다 하지만 증상이 없다고 해서 고혈압이 몸에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혈압이 높으면 몸 여러 곳의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고 혈관의 탄성이 저하되는 동맥경화의 발생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러한 동맥경화가 뇌혈관에 생기면 중풍의 발생이 증가하게 되고 심장혈관에 생긴 동맥경화에 의해서 움직이면 가슴이 아픈 협심증이나 숨차고 몸이 붓는 심부전의 발생이 증가하게 되며, 콩팥 혈관의 동맥경화에 의해서는 소변이 줄고 몸이 붓는 신부전의 발생이 증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고혈압은 증상이 없어도 온 몸의 동맥경화를 유발하게 되고 결국에는 뇌, 심장, 신장 등의 손상을 초래하므로 아픈 데가 없어도 혈압이 수축기 140mmHg 이완기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서 혈압을 정상수준으로 낮추어야 앞에서 언급한 여러 가지 합병증의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hxla5k (아픈데도 없는데 고혈압을 왜 치료해야 하나요?)

Q.부정맥이 뭔가요?
부정맥이란 심장의 박동이 불규칙한 질환입니다 정상적으로 심장 박동수는 1분에 60회-100회이며 박동간의 간격이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부정맥이 되면 맥박이 불규칙해 지는데 맥박이 불규칙하면서 전반적인 박동수가 느려지는 경우를 서맥성 부정맥, 박동수가 빨라지는 경우를 빈맥성 부정맥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부정맥에 의한 증상도 부정맥의 종류마다 다를 수 있는데 박동수가 느려지는 서맥성 부정맥에 의해서는 어지러움, 실신, 피로감을 느끼며 심한 경우 호흡곤란, 흉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빈맥성 부정맥에 의해서는 가슴이 두근두근하는 심계항진 증상이 가장 흔한 증상이며 이외에 흉통, 호호흡곤란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zbvzar (부정맥이 뭔가요?)

Q.역류성 식도염 가능한 검사/치료법
역류성식도염이란 위식도 역류성질환을 가진 환자 중 식도에 조직학적 변화를 보이는 경우를 말하며 대개의 환자들은 병원을 찾기 이전에 1년에서 3년정도 심와부작열감을 호소합니다 이 위식도 역류성질환은 자연히 없어지는 경우와 만성적인 경과를 취하는 것으로 나뉘는데 어떤 경우에 어떠한 경과를 취하는지에 대해선 아직 알려진 바 없습니다 그러나 역류성 식도염의 경우는 심한 경우에 만성적이고 반복되는 경과를 취합니다 진단을 위한 검사로는 내시경검사, 식도기능검사(24시간 위산 역류검사)등이 있으나 환자상태 및 진찰결과에 따라 추가 및 변경이 가능합니다 치료는 강력한 제산제를 투여하기도 하나 80%정도에서 재발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의 주요 합병증은 출혈, 바렛씨 식도, 식도협착 등이 있습니다 더이상의 자세한 지식은 혹시라도 오히려 더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직접 소화기내과의 전문가와 상의하심이 좋겠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316758 (역류성 식도염 가능한 검사/치료법)

Q.만성 표재성위염 질병의 증상과 원인 및 치료방법
표재성위염(superficial gastritis)이란 만성위염의 한 형태로서 위 점막이 출혈과 작은 미란을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사실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만성위염입니다 만성위염은 그 증상에 있어 특별한 점은 없으며, 나이가 들수록 발생빈도가 높아진다는 점 외에는 이렇다할 특징을 찾아낼 수 없습니다 물론 생활습관이나 환경적 요소, 체질, 세균감염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병하는 경우도 많지만 발병할만한 별다른 이유가 없는 경우도 많아 만성위염이란 결국 위점막이 늙어가는 현상일 뿐이라는 결론이 나올 법도 합니다 이들 만성위염이 왜 임상에서 중요하게 취급되는가 하면 우리가 가장 무서워하는 위암의 발병가능성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즉 대부분의 만성위염 환자들이 호소하는 속쓰림, 소화불량 및 식후 상복부 불쾌감 등의 증상은 위의 운동기능이 저하되는데서 오는 전형적인 현상인데, 위암 역시 이렇게 위 기능이 저하된 상황에서 발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소화기계 증상이 없을 때에도 고령인 경우에는 만성위염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평소 아무런 증상없이 건강하게 지내던 사람이 갑자기 진행성 위암으로 병원을 찾게 되는 것이 바로 이런 경우입니다 따라서 40세 이후부터는 비록 소화기계 증상이 없더라도 일년에 한 번 정도 내시경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또한 위암을 조기에 발견,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별 증상이 없더라도 소화기내과 전문의의 정기적인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4fm436 (만성 표재성위염 질병의 증상과 원인 및 치료방법)

Q.위암수술 이후 항암치료를 하는 경우의 기준으로 나누어지게 되나요?
수술적 절제후 종양이 남아 있는 경우에 항암치료를 받게 되지만, 생존율의 향상에는 아직 뚜렷한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고 약 30%의 환자에서 반응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udiy9b (위암수술 이후 항암치료를 하는 경우의 기준으로 나누어지게 되나요?)

Q.크론씨병 치료방법 없을까요?
크론씨병(Crohn's disease)은 주로 소장 및 대장에 부분적으로 만성적, 지속적, 재발성의 깊은 염증을 일으켜 복통, 혈변 등을 나타내는 질환입니다 이 병은 입에서부터 항문까지 소화관의 어느 부분에도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나 실제로는 주로 소장의 끝부분인 회장과 대장의 시작 부분인 우측 대장에 병을 일으킵니다 이 병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어떤 이유에 의해서인지 면역계통에 이상이 초래되어 우리 몸의 백혈구가 장내 상피세포를 공격하여 병을 일으키는 염증성 장질환의 하나입니다 유전적, 체질적 영향이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유전병은 아니고 어떤 사람이 이 병에 특별히 더 잘 걸린다고 알려진 것은 없습니다 이 병의 합병증으로는 장이 좁아지는 장협착, 고름이 생기는 장농양, 복부 내에서 내장끼리 혹은 피부와 장이 연결되어 뚫리는 장누공이 비교적 흔히 생길 수 있는 합병증이며 아주 드물게는 장암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치료는 병이 심할 때는 스테로이드를 쓰고 증상이 조절되면 설파살라진이나 메살라진 등을 쓰며 합병증 및 재발율을 줄이기 위해 거의 평생 약을 먹어야 합니다 합병증이 생겨 약으로 조절이 안될 때는 수술을 고려해 볼 수도 있으나 수술이 완치를 가져오지는 않으며 수술 후에도 재발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병은 완치되는 병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합병증이 심하지 않고 약으로 조절이 잘되면 비교적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담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진료를 받고 있는 의사의 처방을 잘 지키고 꾸준히 치료하는 것입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xzanng (크론씨병 치료방법 없을까요?)

Q.대장증후군 신경정신과적인 치료가 맞는건가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대장내에 암이나 궤양등이 없는데도, 대장이 과민하게 반응해 꼭 기질적으로 병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질환을 말합니다 설사의 경우 대장의 수축운동이 둔화되면 수분 흡수가 줄어 아랫배에 경련성 통증이 일어나며 하루에도 3~4번 설사를 하게 됩니다 이 병은 정신적-심리적 요소가 원인일 수도 있고 스트레스, 식생활의 변화가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약물치료 전에 식생활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렇게 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음식은 유제품이나 과당이 많이 함유된 과일, 단 음식, 장내에 가스를 많이 발생시키는 콩 종류는 피하고 조미료나 자극적인 음식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식이성 섬유의 섭취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소화기내과적 치료가 우선이고 이에 만족할만한 효과가 없으시다면 소화기내과와 정신과(스트레스관리, 신경증등)의 협진으로 치료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4jtfpu (대장증후군 신경정신과적인 치료가 맞는건가요?)

Q.B형간염 항체 생길때까지 맞아야 하나요?
건강한 성인의 경우 일단 한 번 B형 간염에 대한 항체가 생겼던 것이 확인되면 이후에 혈액 내에서 검출이 안 되더라도 면역 세포들의 기억 작용에 의해 평생 면역이 지속되기 때문에 추가 접종은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면역력이 떨어질만한 지병이 있거나 B형 간염 환자들과 지속적인 접촉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한 번 더 추가접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gsggyc (B형간염 항체 생길때까지 맞아야 하나요?)

Q.간경화 초기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간경화는 간조직검사를 하지 않고서는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 어렵습니다만, 혈액검사와 초음파로 어느정도 짐작이 가능합니다 혈소판 수치 감소와 비장비대는 간경화 초기에 나타날 수 있는 소견이며 특히 이때 초음파상 간의 모양이 우툴두툴하게 보이면 거의 의심없이 간경화로 진단하게 됩니다 말씀하신 상태로만 짐작하건대 환자분은 이전부터 혈소판 수치 감소와 비장비대는 있었지만 이것이 최근에 급격히 악화된 것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시겠지만 간염이 비활동성으로 오랜 기간 유지되어도 간경화로 진행할 수 있으며 그간 별다른 치료를 받지 않은 것은 환자분의 상태가 좋아서 치료가 필요없어서라기보다는 현대의학으로 더이상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간경화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언급하신 외에도 간기능에 대한 평가가 함께 필요하므로 전문의의 진료를 반드시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ffdy4 (간경화 초기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Q.위축성 위염에 대한 설명좀 부탁드려요
위축성 위염과 화생성 위염은 위암의 전구 병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위축성 위염과 화생성 위염이 있을 때 위암 발생율이 얼마나 높아지는지 명확한 수치를 제시한 연구 결과는 없습니다 또한 위축성, 화생성 위염이 있는 분들의 극히 일부에서만 위암이 발생하며 심각하게 염려를 하실 정도로 위험도가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위축성 또는 화생성 위염이 없는 위에서도 위암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지나친 염려를 하시는 것은 필요하지도, 바람직하지도 않으며 다만 1년에 1회씩 위내시경을 정기 검진 차원에서 받아보시고, 음식을 싱겁게 드시고,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습관을 가지시는 것으로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qehjce (위축성 위염에 대한 설명좀 부탁드려요)

Q.갑상선암 음식주의사항
1) 요즈음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갑상선 양쪽을 모두 제거하는 것이 옳습니다 더욱 양쪽에서 암이 발견되었다면 다발성암에 해당되고 이는 고위험군에 속하게 됩니다 2) 지문을 읽어보면 몽우리라고 하는 것이 림프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림프절 이외에 다른 것일 수도 있지요 그런데 림프절에 통증이 동반돠는 경우는 대부분의 경우 암의 진행보다는 염증에 의한 것이 많습니다 염증에 의한 경우라면 대개 1-2주 정도 시간이 지나면 통증이 없어지게 됩니다 3) 갑상선암 환자가 평상시 제한해야할 음식은 없습니다 따라서 평상시에는 해조류도 금할 이유가 없습니다 예외적으로 갑상선암 수술 후 방사성요오드 치료를 할 경우 방사성요오드 투여 1-2주전부터 요오드 제한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이외에 해조류를 제한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5nffbe (갑상선암 음식주의사항)

Q.뇌저부이상 혈관망증
1 모야모야병으로 한 번 출혈이 있은 후에 다시 출혈할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신경외과 전문의에게 반드시 진료를 받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2 피곤함, 어지러운 증상 등은 특이한 증상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모야모야병에서는 뇌에 가는 피 공급량이 부족한 경우일 가능성이 많으므로 적절한 진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3 코피가 나는 것도 모야모야병 자체와 직접 관련은 없으나, 지혈기능이 저하되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뇌출혈이 일어나기 쉬운 상태를 반영할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4 - 6 모야모야병 환자는 평소 증상이 없을 경우에 외견상 정상인과 다를 바가 없으나, 뇌혈관의 상태가 대단히 위험한 상태에 있으므로 본인이나 주변 사람들의 각별한 주의 를 요합니다 순간에 치명적인 뇌출혈이나 뇌경색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상인에서는 괜찮을 가벼운 충격, 혈압의 변화가 모야모야병 환자에게는 치명적인 사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임신, 분만이 금기는 아니지만 담당의사와의 심각한 상의하에 진행되어야 합니다 생활하면서 평소에 없던 증상이 생기면 즉각적으로 담당의사와 상의하십시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opgttr (뇌저부이상 혈관망증)

Q.폐렴과 결핵의 증상
목에서 피가 나오는 것은 배출장소에 따라 3가지 원인으로 우선 분류할 수 있습니다 16 1) 이비인후과 질환으로 인해 후두에서 염증이나 종양으로 인해 나올 수 있으며 이때는 가래나 음식물이 섞여 나오지는 않습니다 2) 소화기 질환일 경우 식도나 위의 염증성 질환이나 종양일 경우 또한 간경화가 심한 경우 식도 정맥류가 터져서 나오기도 하며 이러한 상황에서는 지속적이고 다량의 피가 나오며 기침이나 가래가 동반되지 않습니다 3) 호흡기 질환에서 각혈의 가장 큰 원인은 결핵의 후유증으로 인한 기관지 확장증이나 심한 결핵, 그다음이 폐종양, 폐농양, 폐흡충증, 폐경색등이 있습니다 폐렴에서는 각혈이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폐렴의 주증상은 고열과 기침 가래가 특징적이며 가래 색깔도 병의 원인균에 따라 다양합니다 이때는 장기간의 식욕부진이 동반되지 않았다면 체중의 감소는 관찰되지 않습니다 결핵의 증상은 미열(열이 있으나 폐렴과는 달리 환자가 힘들어 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 피곤과 전신쇠약감, 체중감소, 가래에 묻어 나오는 혈담, 기침등이 있습니다 처음 발병한 결핵때는 각혈의 양이 많지 않습니다 환자분의 증세는 결핵이나 폐렴외의 다른 계통의 질환이나 종양의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위의 몇가지 소견만으로는 자세한 병력을 알 수가 없어서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우선은 소화기 계통의 내시경과 관련 검사, 그리고 폐에 대해서도 정밀 검사(객담검사: 결핵, 폐렴, 암에 대해, 흉부 X선 검사, 필요하다면 기관지내시경, CT)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단순히 목에서 피가 나왔다는 것으로 폐렴이나 결핵만을 생각하기 보다는 피가 나올 수 있는 원인은 위에서 언급한대로 상당히 많으므로 반드시 자세한 검사를 통해 병을 진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iivqop (폐렴과 결핵의 증상)

Q.천식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천식은 기관지가 남들보다 과민한 만성염증 질환으로서 20세가 지난 현재도 증상이 있다면 완치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 질환은 한방에서 흔히 얘기하는 해소 천식 과는 다른 병으로 치료만 적절히 받는다면 정상인과 똑같은 생활은 물론 정상 폐기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천식의 악화인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가장 흔한 것이 감기이며, 천식이 잘 조절되지 않을수록 잦은 감기와, 감기증상이 오래 가며 호흡곤란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xxtb0e (천식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Q.천식환자에게 알맞은 운동 좀 알려주세요.
천식환자는 운동중 또는 운동후 천식 발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건조하고 찬 공기에서 운동하거나, 갑작스레 격렬한 운동을 하는 경우 더욱 그렇죠 그러나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 운동에 의한 천식 발작을 예방할 수 있어 정상인처럼 모든 운동을 즐길 수 있으며, 실제로 올림픽 경기 우승자 중 천식환자가 상당수 있습니다 운동중 천식발작을 예방하려면 1) 기관지확장제(베타2 교감신경 항진제) 또는 크로몰린제제를 운동하기 5-30분전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2) 운동을 하기전 가볍게 준비운동을 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3) 뭔가를 시작하려 한다면 먼저 수영을 권합니다 수영은 운동시 호흡기가 건조해지지도 않고, 달리기, 농구, 축구처럼 갑작스럽게 심박동이나 호흡수를 늘리지 않기 때문에 천식환자에게 권장되는 운동입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56jfik (천식환자에게 알맞은 운동 좀 알려주세요.)

Q.늑막염의원인 및 치료 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늑막염(흉막염)이라면 흉막에 물이 고이는 질환인데 병원에서 3번씩 물을 뽑고 조직검사를 하자고 했다는 것을 보아 단순히 알부민이 떨어지거나 심부전 때문에 물이 고이는 것은 아니고 아마도 삼출성(exudative) 흉막염으로 생각됩니다 삼출성 흉막염에는 중요한 원인이 3가지 있는데 1) 폐렴 2) 결핵성 3) 암 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폐렴에 의한 것이면 열이 심하게 나고 진행이 빨라 임상적으로 감별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결핵성과 암에 의한 것은 늑막의 물을 뽑아도 감별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고 조직검사가 필요한 경우를 흔히 봅니다 조직검사가 위험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 상태가 나쁜 경우에는 할 수 없을 수도 있으나 두 가지 병의 감별은 치료방법도 다르고 예후도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제 소견으로는 병원에서 권하는대로 조직검사를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CT나 다른 검사도 하셨을텐데 늑막의 물을 이용한 검사와 종합하면 어떤 병인지 추정할 수는 있을 겁니다 그러나 암이라는 병은 워낙 예후가 좋지 않기 때문에 암세포를 보거나 조직검사로 확인하기 전에는 진단을 내릴 수가 없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9cu2h2 (늑막염의원인 및 치료 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Q.폐결핵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결핵 진단은 흉부방사선 사진만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사진으로 활동성, 비활동성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고 균이 나오지 않아도 임상적으로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경험적으로 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으나 원칙적으로는 균을 확인한 후 치료하는 것입니다 객담검사란 흔하게는 도말검사와 배양검사가 있는데, 도말검사는 가래를 염색하여 결핵균 검사를 하는 것인데 결과가 빨리 나오는 반면 균이 많아야 양성으로 나오며 배양검사는 균이 적어도 나오는 반면 2달까지 기다려야 최종결과를 알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결핵약을 드실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의사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규칙적으로 약을 드시는 것이며 임의로 끊으시면 절대 안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약에 대한 내성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결핵의 치료기간은 초치료냐 재발된 경우냐, 약제내성 균에 의한 결핵이냐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초치료 시에는 아이나(INH, isoniazid)와 리팜핀(RFP, rifampin)이 포함되는 일차 결핵약을 복용하게 되는데 이때 피라지나마이드가 포함되는 경우에는 6개월,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9개월이 원칙이며 보통 내성균의 출현을 막기 위해서 한 가지 약제를 추가해서 치료합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기간의 연장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므로 일률적으로 환자에게 적용하기는 힘듭니다 다신 한 번 강조하지만 환자들께서 알고 계셔야 될 중요한 점은 반드시 의사선생님께서 “완치가 되었으니 그만 복용해도 좋겠습니다”라고 판정할 때까지 약을 잘 드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yncmbx (폐결핵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Q.기관지 확장증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기관지 확장증이란 반복적인 기관지염에 의해 기관지가 늘어나면서 확장된 상태를 말합니다 정상인의 기관지에는 병균이 살지 않는 무균상태가 유지되고 있으나 기관지 확장증 환 18 자의 기관지에는 배출되지 않은 가래에 각종 세균이 감염되어 있으므로 황색 가래를 매일 뱉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세균 감염이 계속되면 기관지 확장이 계속되어 결국 기관지 주위에 있는 폐가 파괴되어 폐기능이 저하된다는 점입니다 또 기관지가 너무 확장되면 가래의 생산과 배출도 크게 증가되어 계속 뱉아내야 되며, 혈관까지 침범하여 각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관지확장증으로 진단받은 환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래를 뱉는 일입니다 가래를 뱉는다는것은 단순히 가래가 나올 때 뱉는 것이 아니라, 몸을 거꾸로 기울여서 몸속의 가래를 모두 제거하는 일이며, 이는 가래가 없을 때에도 주기적으로 매일 2~3회, 1회에 10분 정도의 적극적인 객담배출 노력이 필요하며, 어떤 종류의 수분이라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감기가 악화되어 열이 나는 정도의 감염이 생기면 항생제 투여가 필요하므로,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의의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감염 이라 함은 배출되지 않은 가래에 세균이 증식하고 이러한 세균이 기관지벽이나 폐내로 침입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것을 의미하며, 기침, 가래가 심해지고 발열, 오한이 나타나고, 악화되면 각혈이 생기는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감기약 같은 대증요법이나 객담배출만으로는 치료가 어려우므로 항생제의 투여가 필요하며, 이때에는 격렬한 운동은 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감염이 없는 경우 수영이나 조깅 같은 운동은 객담배출에 도움이 되므로 권장됩니다 그러므로 기관지확장증의 관리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1) 객담배출 2) 수분섭취이며 감염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위벽은 헐어도 약물치료로 아물지만 기관지벽은 한번 헐면 재생 또는 원상복귀가 되지 않으므로 근본적으로 완치는 불가능하며, 큰 불편없이 증상을 가라앉히면서 생활하는 것이 치료의 목표입니다 반복적인 객혈을 치료하는 방법은 헐어 있는 기관지가 폐의 일부만 있어서 이를 절제하여 객혈이 멈출 것이라 예상되면 수술하지만, 수술전 검사로 어느 한 쪽 폐의 일부에만 기관지확장증이 국한되어 있는 상태여야 가능합니다 자주 터지는 기관지 동맥을 막는 방법은 전신마취나 수술없이 시술이 가능하나, 성공률이 60%정도이므로 나머지 40%는 다시 수개월내에 재발하므로, 이런 수술이나 기관지 동맥 색전술이 불가능한 상황이거나 수술이 실패하게 되면 항생제, 지혈제를 투여하면서 경과 관찰을 합니다만 완전히 멈추기가 힘든 실정입니다 자세한 문의는 환자의 상태를 직접 진찰하여, 가장 잘 알고 계시는 담당주치의께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ouj16u (기관지 확장증 어떻게 해야 하나요 !!!!)

Q.폐결핵과 폐암의 차이에 대해서
X-ray나 CT에서 물이 차있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정확하게 암이다 결핵이다 구별하기에는 불충분합니다 CT로는 여러 점에서 결핵과 암을 구별할 수는 있지만 확률이 높은 것이지 100% 확실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는 흉수를 주사기로 뽑아 암세포를 발견하던가, 흉막조직을 생검하여 암조직을 확인했을 때 100% 확실하게 암이라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CT에서 암에 합당한 소견을 보이면 100%는 아니지만 대체로 암이다라고 추정할 수는 있습니다 결핵과 암의 증상적 차이는 별로 없고 이것으로 구별하기는 어렵습니다 객담검사로 암이나 결핵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객담검사가 결핵의 진단에 가장 중요한 진단방법이고 가래에서 결핵균이 나왔다면 결핵이라고 확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핵과 함께 암이 같이 있는 경우도 적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객담 세포진 검사에서 암세포가 보이면 암으로 확진이 가 능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빕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0qj73b (폐결핵과 폐암의 차이에 대해서)

Q.고지혈증에 대해서
환자분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는 360으로 매우 높습니다 혈중 콜레스테롤이 이렇게 높은 경우는 가족성 고콜레스테롤 혈증의 가능성이 많습니다 형제분들, 부모님, 삼촌, 고모, 이모, 자녀들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가족중에 고콜레스테롤치를 공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이렇게 높은대로 두면 젊은 나이에 관상동맥질환을 비롯한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우선 전문의를 찾아 재검사하시면서 HDL, LDL, 중성지방 등도 같이 검사해 보고서 치료도 의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걷기, 수영, 자전거타기, 등산 등의 유산소운동을 많이 하십시오 이렇게 해도 혈중 콜레스테롤이 조절안되면 콜레스테롤 개선제를 쓰셔야 합니다 흔히 많이 쓰이는 약제로 스태틴 계열 약들이 있고, 효과적으로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담배를 피우신다면 담배를 끊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고지혈증이 있는 분이 흡연을 하시면 관상동맥질환을 비롯한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에 이환될 위험이 높이 증가됩니다 고혈압이나 당뇨가 같이 있다면 정상으로 잘 조절하시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콜레스테롤을 240mg/dl 미만으로 낮추고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문의하신 내용외에도 고지혈증 관리에 대한 내용을 보내드립니다 내용이 좀 많기는 하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xgrn9f (고지혈증에 대해서)

Q.고지혈증의 원인
후천적으로 오는 경우 식이, 운동상태, 질병상태, 또는 복용하는 약제등에 의해 지질농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식이가 혈중지질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서양에 비해 아직도 우리 나라 사람들은 지방함량이 낮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는 편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도시인의 일부에서는 총칼로리 및 지방섭취가 서양인과 비슷한 수준에 있습니다 당뇨병을 가지거나 내당능력이 떨어져 있는 사람에서 혈중지질, 특히 중성지방이 높을 수 있습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거나 신부전이 있는 경우에도 혈중지질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체질적으로 혈중지질이 높은 경우도 있습니다 특별히 지방을 많이 섭취하지 않는데도 혈중지질이 높은 경우가 이에 해당됩니다 이때는 가족중에 많은 사람에서 혈중지질이 같이 높을 수 있습니다 부모가 혈중지질이 높은 경우에는 자녀들에서도 혈중지질이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집안에 관상동맥질환등의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이 있거나, 당뇨환자가 있는 사람들은 더욱 음식을 조심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여야 하며, 체중조절도 열심히 하여야 하고, 담배도 피해야 할 것입니다 많은 경우 고지혈증은 선천적으로 고지혈증의 소질이 있는 경우 환경적인 요인이 겹쳐서 발생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드물게는 선천적으로 지질대사에 이 20 상이 생겨서 고지혈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혈중지질이 콜레스테롤 300mg/dl이상, 중성지방 500-1000mg/dl이상 현저한 상승을 보일 수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lwalid (고지혈증의 원인)

Q.고지혈증이 있으면 왜 나쁜가?
고지혈증은 동맥경화의 원인이 됩니다 동맥경화란 동맥내벽이 두터워져서 동맥내경이 좁아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동맥경화가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에는 협심증, 심근경색증과 같이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져서 생기는 관상동맥질환, 뇌로 가는 혈관이 좁아져서 생기는 뇌경색증 및 사지로 가는 혈관이 좁아지는 말초혈관질환등이 있습니다 급사의 원인이 되는 관상동맥질환에는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이 있습니다 관상동맥이 좁아져서 환자가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또는 관상동맥이 수축하여 심장근육에 혈액순환이 좋지 않아질때(심근허혈상태) 가슴중앙 부위가 뻐근하게, 짖누르듯, 터져나갈 듯이 아파지고 때로는 목으로 팔로 뻗히고, 팔에, 전신에 힘이 빠지는 상태가 협심증입니다 대개 흉통은 수분이내로 가라앉습니다 새벽녘에 흉통이 더 자주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관상동맥 협착부위에 혈전이 생겨서 막히게 되면 심근에 괴사 즉 상처가 생깁니다 이때 통증은 무척 괴로우며 가슴 중앙부위에 발생하고 그냥 두면 꼭 죽을 것만 같은 통증이 30분이상 계속됩니다 구토를 동반하기도 하고 적지않은 경우에 심한 부정맥이 발생되면서 급사하기도 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i80qq0 (고지혈증이 있으면 왜 나쁜가?)

Q.고지혈증은 어떻게 알 수 있나?
혈중 지질검사에서 많이 측정하는 항목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고밀도 지단백(HDL-C) 및 저밀도 지단백(LDL-C)이 있습니다 혈중지질을 검사하려면 적어도 10시간 이상 금식을 요합니다 즉 검사전일 10시 이후에는 물이외에는 아무것도 들지 않은 상태에서 아침 8시경 채혈하여 검사합니다 대부분의 신검에서 상기한 4가지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및 저밀도 지단백은 심장이나 혈관측면에서 보면 높을수록 좋지않고, 고밀도 지단백은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는 인자로 심혈관에 좋은 성분임으로 높을수록 좋습니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은 혈액내에서 운반될 때 단백과 결합하여 지단백(lipoprotein)형태로 운반됩니다 지단백에는 저밀도 지단백(LDL-콜레스테롤:LDL-C)과 고밀도 지단백(HDL-콜레스테롤:HDL-C)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LDL에함유되거나 HDL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LDL-C는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주성분입니다 HDL-C은 동맥벽에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데 작용합니다 따라서 LDL-C는 낮을수록 좋고 HDL-C는 높을수록 좋습니다 또한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더라도 HDL-C가 동시에 높으면 동맥경화 위험은 우려가 덜 됩니다 따라서 총콜레스테롤/HDL-C비나 LDL-C/HDL-C비는 동맥경화 위험을 나타내는 좋은 지표가 됩니다 총콜레스테롤/HDL-C 비가 4:1 미만인 것이 좋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879omb (고지혈증은 어떻게 알 수 있나?)

Q.권장되는 혈중지질농도는?
혈중지질이 얼마이하이면 안전하고 얼마이상이면 위험하고 하는 선이 있는 것은 아니고, 혈중지질이 높을수록 심혈관계 동맥경화성 질환의 발생위험은 지속적으로 증가합니다 그러나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로서 홀몬, 세포막, 피부, 담즙산 등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것입니다 필요이상으로 섭취할 때 안 좋은 것입니다 특히 성장기에 필요합니다 여러 역학적인 연구결과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200mg/dl미만, 중성지방 150mg/dl미만이 권장치입니다 고지혈증이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에 기여하는 위험정도는 같은 정도의 혈중지질농도에서도 성, 연령, 관상동맥질환의 다른 위험요인 존재, 과거에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 이환여부 등에 의해서 달라집니다 전에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을 앓은 사람에서는 콜레스테롤은 180mg/dl 미만으로 하는 것이 좋고, LDL-C을 130mg/dl 이상에서부터 치료의 적응이 되고 100mg/dl 미만으로 유지하는것이 권장됩니다 전에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이 없었던 환자에서는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의 다른 위험요인들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에서는 LDL-C를 190mg/dl까지도 허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의 다른 위험요인들을 하나이상 지니고 있는 사람에서는 LDL-C를 160mg/dl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여성의 경우 폐경기 전에는 남성에 비해서 관상동맥질환의 빈도가 3~4:1정도로 남성에 비해 낮습니다 그러나 폐경기 후에는 관상동맥질환 및 고혈압의 발생빈도가 남성에서와 비슷 21 해집니다 여성홀몬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믿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폐경기 이후에는 혈중지질을 권장치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페경기 이전에 동맥경화의 다른 위험없이 혈중지질만 높은 경우에는 혈중지질이 중등도로 높은 것을 지나치게 적극적으로 치료할 필요는 없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62d3em (권장되는 혈중지질농도는?)

Q.고지혈증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
성별, 연령, 식이(총칼로리양, 지방섭취량등), 운동, 체중, 동반질환(당뇨병, 갑상선, 신장질환등), 약물(이뇨제, 베타차단제, 홀몬제)등에 의해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식이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동물성지방의 섭취는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요인중 하나입니다 * 체중 비만은 혈압을 올리고, 또한 혈중 콜레스테롤치 증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비만 자체가 심장질환의 위험을 높힙니다 * 운동 규칙적인 운동으로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하면 체중조절뿐만 아니라 혈중 HDL-C가 증가합니다 * 흡연 흡연은 HDL-C치를 감소시키고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 유전적소질 유전적 소질도 혈중지질치에 중요한 영향을 끼칩니다 부모중 한사람 이상이 혈중지질이 높을 때 자녀에서도 혈중지질이 높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nu21i3 (고지혈증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

Q.성별 및 연령에 따른 혈중지질의 변화
* 여성의 폐경기 전후의 변화 혈중 콜레스테롤 치는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조금씩 증가하여 남자는 50-60세 사이에 최고치에 달하고, 여자는 60-70세 사이에 최고치에 달합니다 폐경기 전에는 남자가 여자보다 혈중 콜레스테롤이 다소 높으며, 폐경기 후에는 여성이 더 높아집니다 이는 여성홀몬(에스트로젠)의 영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동맥경화성 질환은 폐경기전에 남자가 여자보다 월등하게 3배이상 높으며, 폐경기 후에는 여자에서도 많아집니다 같은 정도의 고지혈증이라도 젊은 연령층에서 발견될수록 동맥경화 위험이 큽니다 * 폐경기 여성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해서 호르몬 대체요법을 받을 필요가 있나? 폐경기후 여성이 여성홀몬(에스트로젠)을 복용하면 LDL이 19%정도 낮아지고, HDL은 같은 정도로 높아집니다 심장병이 없는 폐경기 후 여성에 대한 연구결과, 에스트로젠을 복용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50%이상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심장질환이 있는 폐경기후 여성에서는 에스트로젠의 효과가 훨씬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폐경기후 여성이 지질저하제를 선택할 때 홀몬 대체요법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전에 우려했던 것으로 폐경기후 여성에서 에스트로젠 장기투여시 자궁암이나 유암증가의 위험은 별로 크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과거 30년 동안의 혈중지질 변화 우리나라 정상 성인의 혈중 콜레스테롤 평균치는 60년대 초에 150-160mg/dl에서 점차 증가하여, 90년에는 185mg/dl에 이르렀습니다 같은 기간동안 관상동맥질환의 위험도 현저히 증가하여 현재는 관상동맥질환이 순환기질환 중 고혈압 다음으로 가장 많이 보는 질환이 되었습니다 도시직장인중 이사급의 고위 인력에서 평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는 200mg/dl 이상입니다 그러나 농촌에서는 평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160mg/dl정도로서 국민 계층간, 지역간에 차이가 많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ideez2 (성별 및 연령에 따른 혈중지질의 변화)

Q.미국 및 일본에서의 혈중지질 변화
미국에서는 관상동맥질환이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으며, 1년에 약 100만명 이상이 관상동맥질환으로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1960년까지는 관상동맥질환으로 인한 사망이 현저히 증가하다가 1960년 이후 점차로 유의하게 감소하여 왔습니다 반면 국민의 지방섭취비율도 감소하였으며, 흡연율도 현저히 감소하여현재 미국인의 흡연율은 30%를 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흡연율이 30~40대 남성에서 60% 이상인 것을 감안하면 오히려 우리나라에서 흡연에 의한 동맥경화 위험이 많이 증가하여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인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도 과거 30년동안 꾸준히 감소하여 거의 일본이나 싱가폴, 홍콩, 대만인의 혈중지질치와 크게 다르지 않은 상태에 와 있습니다 현재 세계에서 관상동맥질환에 의한 사망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러시아이며 그다음이 동구권국가임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서구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관상동맥질환으로 인한 사망율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홍콩, 대만, 싱가폴등 대부분의 동남아 국가들에서 관상동맥질환은 증가하여왔습니다 일본인의 지방섭취 과거 30여년동안 증가하여 왔으며, 혈중지질치 또한 증가하여 왔습니다 일본인의 관상동맥질환 발생은 우리나라와 비슷하거나 다소 높거나 한 정도로 사료됩니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관상동맥질환 발생이 내려가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뇌졸중의 경우 불과 20-30년전에 일본이 세계에서 뇌졸중의 빈도가 가장 높은 나라중의 하나였으나 이제는 선진국 수준에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9g8zsn (미국 및 일본에서의 혈중지질 변화)

Q.동맥경화의 주요 위험인자들
위험인자는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 즉 협심증이나 심장발작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특성과 습관을 말합니다 즉 협심증이나 심장발작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이러한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위험인자에는 개선할 수 있는 위험인자와 개선할 수 없는 위험인자 즉 연령, 성별, 가족력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심장발작의 가능성이 많아지며, 남성이 여성보다 위험하고, 부모, 형제나 자매가 심장발작 경력이 있으면 본인도 심장발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와같은 경우는 본인의 노력으로 교정할 수 없는 위험인자에 속합니다 개선할 수 있는 위험인자 흡연 고혈압 * 3대 위험인자 혈중내 높은 콜레스테롤 당뇨 운동부족 비만 정신적인 스트레스 위의 내용중 개선시킬 수 있는 위험인자가 있는데 흡연, 고혈압, 고지혈증이 그것입니다 이중 어느 한가지라도 있으면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증가하고, 두가지 또는 세가지가 같이 있으면 그 위험은 상승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고혈압이 있으면 같은정도의 혈중 콜레스테롤에서 관상동맥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약 2배정도 증가합니다 고지혈증, 고혈압이 있으면서 담배를 피는 사람은 이들 위험요인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에 비해 관상동맥질환에 걸릴 위험이 약 9배정도 증가합니다 하루 한갑정도 흡연하는 사람에게서 관상동맥질환은 비흡연자에 비교하여 3배내지 5배 증가합니다 흡연자에게는 특히 급사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그러나 오래 흡연한 사람도 흡연을 중단하면 위험이 즉시 감소하며, 금연 3년후부터는 위험이 비흡연자와 비슷해집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8rcztn (동맥경화의 주요 위험인자들)

Q.고지혈증의 정도와 심혈관질환의 위험
관상동맥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은 혈중 콜레스테롤이 증가할수록 연속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안전한 상한선을 긋기는 힘듭니다 역학적인 조사에 의하면 혈중콜레스테롤치가 250mg/dl이상이면 관상동맥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혈중 콜레스테롤이 250mg/dl 이상이 되면 200mg/dl미만인 사람과 비교할 때 동맥경화성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5배 정도 증가합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사무직 종사자의 콜레스테롤 평균치는 200mg/dl정도로 미국인의 평균치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또 일부 성인군의 11%에서 240mg/dl 이상의 혈청 콜레스테롤치를 보였는데 이는 관상동맥질환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많은 미국의 경우 240mg/dl이상이 25%정도였음을 감안할 때 우리나라 일부 성인층에서도 혈중 콜레스테롤치가 상당히 위험한 수준에 있음을 실감하게 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ghxlb8 (고지혈증의 정도와 심혈관질환의 위험)

Q.고지혈증의 이학적 소견
고지혈증이 있어도 증상이나 이학적 소견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혈중 지질농도를 측정해 보아야만 고지혈증을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의 안검 가장자리에 살점이 노랗게 튀어나오는 황색판증, 또는 눈의 각막연에 백색으로 환(노인환)이 생기는 것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에서는 손등, 무릎등에 황색의 구진, 또는 결절이 생기는 황색종을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발목의 아킬레스건에 운동으로 인해 염증이 반복적으로 일어나 황색종이 생겨 아킬레스건이 두터워질 수 있으며 손의 건, 팔굽 또는 무릎건에도 황색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 선천적으로 오는 고지혈증에 따라서는 손바닥에 노랗게 줄무늬가 생기거나 압박받은 부위에 결절성 발진성의 황색종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중성지방이 1000mg/dl 이상으로 증가될 수 있는 가족성 고중성지방혈증에서는 복통이 나타날 수 있고, 췌장염의 증상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mcbu4h (고지혈증의 이학적 소견)

Q.고지혈증의 예방과 치료
연구결과에 의하면 동맥경화의 징후는 어린나이에서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따라서 고지혈증의 예방도 어린나이에서부터 적절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최근 고지혈증의 치료목표를 혈청 콜레스테롤치 200mg/dl미만, 혈중 중성지방치 150mg/dl 미만으로 정하고 있으며, 이는 동맥경화성질환의 발병위험을 낮추기 위한 것입니다 치료는 식이요법, 운동, 체중조절 또는 혈중지질을 올릴 수 있는 다른 동반 요인들의 교정 등이 우선이고, 이러한 방법으로 충분하지 못한 경우 지질저하 또는 개선 약물요법을 전문의사와 의논하여 병행토록 합니다 식이요법 식이요법으로는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동물성 지방을 피하고, 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높은 식물성 지방으로 대치토록함이 좋습니다 비만증이 있는 사람은 총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합니다 일반적으로 식이요법으로 혈중 콜레스테롤 보다는 중성지방이 더 잘 떨어집니다 효과는 식이요법후 수주에서부터 나타나며 혈중 콜레스테롤은 19-58mg/dl정도, 중성지방은 약 50%정도 떨어집니다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은 모든 환자에게 먼저 1단계 식이요법을 적용하고, 이에 반응이 미흡한 경우 2단계 식이요법을 적용합니다 1) 1단계 식이요법으로는 지방을 총킬로리 섭취량의 30% 미만으로 하고, 이중 포화지방산을 전체 칼로리 섭취량의 10%미만으로 하며, 나며지를 불포화지방산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탄수화물은 총칼로리 섭취량의 50-60%로 하고, 단백질은 10-20%로 합니다 콜레스테롤의 섭취량은 하루에 300mg/dl 미만이 되도록 합니다 총칼로리는 표준체중을 유지하도록 정합니다 1단계 식이요법 2단계 식이요법 [총 칼로리] 표준체중을 유지하도록 한다 표준체중을 유지하도록 한다 24[지방] -포화지방산 -불표화지방산 총 칼로리 섭취의 30%미만 10% 미만 나머지 30% 미만 7% 미만 나머지 [탄수화물] 50~60% 50~60% [단백질] 10~20% 10~20% [콜레스테롤] 300mg/dl 이하 200mg/dl 이하 식이요법(NCEP : National Coronary Education Program, American Heart Association) 2) 2단계 식이요법으로는 지방을 총칼로리 섭취량의 30% 미만으로 하고, 이중 포화지방산을 7%미만으로, 나머지는 불포화지방산으로 합니다 탄수화물은 총칼로리의 50-60%로 하고, 단백질은 10-20%로 합니다 콜레스테롤의 하루 섭취량은 200mg/dl 미만으로 합니다 총칼로리량은 표준체중을 유지하도록 정합니다 표준체중은{신장(cm)-100 X 0 9}로 정하고, 일반적으로 표준체중 1kg당 25-30 kcal의 저열량식사를 권장합니다 체중을 2 5-5 kg만 줄여도 LDL이 떨어집니다 달걀 한개(특히 노른자위)에 콜레스테롤이 약 270mg/dl이 포함되어 있으며, 더구나 포화지방산이 있으므로 혈중 콜레스테롤이 상승하기 쉽습니다 그외 연어알젓, 명란젓 등의 알, 오징어, 새우, 굴, 간, 내장, 뇌, 곱창등에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높습니다 EPA(에이코사 펜타엔산)를 많이 함유한 등푸른 생선류(고등어, 정어리 등), 곡류, 두류(대두, 완두등), 야채류,과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기름기를 제한 살코기는 괜찮습니다 살껍질에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으므로 껍질을 제거하고 먹도록 합니다 껍질을 제거한 닭고기, 돼지고기는 괜찮습니다 우유는 저지방우유나 탈지우유를, 버터보다는 마가린을, 치즈는 지방함량이 낮은 것을 들도록 합니다 샐러드 드레싱은 지방함량이 낮은 것을 쓰도록 하고 크림, 생과자, 코코아유로 만든 음식등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적당히 섭취하면 별문제가 없으나 다량 섭취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예에서 중성지방이 상승되고 HDL 콜레스테롤은 다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운동 운동은 보행, 등산, 조깅, 에어로빅, 수영, 테니스, 골프 등 에어로빅스(산소를 체내에 많이 도입하여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키는 리드미칼한 운동)를 총 30-40분 정도, 주 2-4회 행하면 좋습니다 운동을 하면 혈중 HDL콜레스테롤(동맥경화 방어인자)이 증가합니다 콜레스테롤치가 높은 사람 가운데 3/4은 운동을 하여 체중을 줄이고, 포화지방 및 콜레스테롤이 적은 식사를 하면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내릴 수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w8dsza (고지혈증의 예방과 치료)

Q.지방저하 약물요법
지방저하 약물요법은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으로 혈중지질이 교정안되는 경우거나 혈중지질이 처음부터 아주 높은 경우에 고려되며, 이는 전문의와 잘 상의하여야 합니다 여러 가지 좋은 약제들이 많이 시판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약효는 약을 쓰고 있는 동안에만 지속됩 니다 수개월 이상 장기치료를 하여야 효험을 볼 수 있으며, 약물치료에만 의지하지 말고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 근본적으로 생활방식을 개선함이 중요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fz0l0f (지방저하 약물요법)

Q.동맥경화는 혈중지질의 개선으로 줄어들 수 있는가?
그간 많은 연구에서 관상동맥질환 환자에게 장기간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을 병행치료하고, 치료 전후 관상동맥 조영사진을 비교해 본 결과, 치료후 관상동맥 병변이 유의하게 감소하였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지질저하제를 적극적으로 투여한 여러 연구에서 치료시작전과 약물투여 수년후의 관상동맥 촬영소견 비교시 관상동맥의 동맥경화 병변 진행이 예방되고, 일부 환자에서 정상쪽으로 병변이 환원됨이 알려졌습니다 또한 관상동맥질환에 의한 사망률 및 합병증을 현저히 줄일 수 있음도 보고되었습니다 물론 약물투여와 함께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요인들을 피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v8ktf7 (동맥경화는 혈중지질의 개선으로 줄어들 수 있는가?)

Q.고혈압 에 대하여
혈압은 혈액순환에 필요한 혈관내의 압력입니다 혈관은 혈압이 유지되지 않으면 혈액이 순환되지 못하며 혈액이 순환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필요로 하는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여 제 기능을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혈액을 순환시키는데 필요한 혈압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2rnb81 (고혈압 에 대하여)

Q.고혈압이란 무엇인가?
어떤 이유에서든지 동맥혈관이 좁아지거나 탄력성을 잃게 되면 혈압은 상승하게 되고 심장은 더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혈압이 140/90(당뇨병 환자에서는 130/85) 이상일때 고혈압이라 정의합니다 고혈압 환자의 약 95%에서는 그 원인을 알 수 없는데 이를 일차성 또는 본태성 고혈압이라 하며 현재 다 유전인자 질환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원인에 의하여 생기는 이차적 고혈압을 이차성 고혈압이라 부르게 됩니다 본태성 고혈압에 대해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본태성 고혈압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유전적인 요소가 있을수록, 고령일수록, 비만일수록, 염분에 대한 감수성이 높을수록 발생할 가능성은 높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부모나 친척중에 고혈압 환자가 있으면 고혈압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가까운 친척이 젊은 나이에 뇌졸중 또는 심근경색을 앓았거나 혈압이 높았다면 다른 가족들도 정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해야 합니다 그 외에 혈압의 증가를 가져오는 다른 요인으로는 과음, 경구 피임약 복용, 비활동적인 생활습관 등이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q6xahp (고혈압이란 무엇인가?)

Q.고혈압이 높은 것을 느낄 수 있는가?
대부분 고혈압은 증세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많은 경우 수년간 고혈압이 있음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바로 고혈압이 위험한 이유입니다 고혈압을 갖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혈압을 재보는 것입니다 적어도 1년에 한번은 혈압을 측정해야 되겠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txokft (고혈압이 높은 것을 느낄 수 있는가?)

Q.고혈압은 신체에 어떤 손상을 주는가?
조절되지 않은 고혈압은 신체에 여러 손상을 일으킵니다 심장과 동맥에 부담을 증가시켜 장시간동안 정상인보다 더 많은 일을 하게 하므로 심장벽이 두꺼워지고(심비대) 심장의 크 26 기가 늘어나게(심확장) 됩니다 약간 비대 또는 확장된 심장은 기능상 별 문제가 없으나 더 진행하게 되면 심장은 지쳐서 제기능을 못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동맥은 딱딱해지고 탄력을 잃게 됩니다 이 과정은 고혈압의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에게서 서서히 진행됩니다 그러나 고혈압이 있는 경우 더 빨리 진행되고 혈관이 좁아지게 되어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힐 경우 협심증 또는 심근경색이 일어나게 됩니다 또한 뇌졸중의 위험성이 증가되어 뇌출혈, 뇌경색 등이 생길 수 있고 신장도 손상을 받게 됩니다 비록 본태성 고혈압 그 자체는 완치될 수 없으나 혈압은 조절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기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아 정상혈압을 유지하면 고혈압 합병증의 예방 또는 감소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고혈압을 진단받게 되면 의사의 지시를 따르고 필요한 경우 약물을 복용하여야 합니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다고 해서 결코 가벼운 병이 아닙니다 평균적으로 볼 때, 조절되지 않은 고혈압 환자는 정상인보다 관상동맥질환이 발생할 위험성이 세배나 높으며, 심부전의 가능성이 여섯배나 되고, 뇌졸중의 가능성은 일곱배나 됩니다 따라서 다시 강조하지만 고혈압환자는 반드시 의사의 지시를 따르고 필요시 약물을 복용해야 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wqyf7 (고혈압은 신체에 어떤 손상을 주는가?)

Q.고혈압의 치료는?
대개 고혈압의 치료는 음식, 운동, 약물 요법에 의존하게 되지만 모든 환자가 약물 요법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1 음식 통계적으로 대부분의 고혈압 환자는 비만증도 동반하고 있습니다 체중이 정상체중보다 많이 높을 경우 의사는 열량의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감소시키는 것을 권하게 됩니다 의사나 영양사로부터 식이요법의 지시를 받았을 경우 이를 충실히 지키고 또한 음주량을 줄여야겠습니다 음주의 과다는 혈압조절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합병증을 유발합니다 많은 경우 체중을 줄이게 되면 혈압도 자동적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비만은 건강의 적으로 정상 체중의 유지는 혈압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건강을 유지시켜 줍니다 소금은 필요불가결한 영양소이기는 하나 대체로 사람들은 생리적 필요량보다 훨씬 많이 섭취하고 있으며 소금 섭취량이 많을수록 고혈압 발생률은 높습니다 한국인의 소금 섭취량은 최근 감소되는 경향은 있으나 아직도 15~20g에 이르고 있어 서구의 10g, 일본의 12g에 비하여 훨씬 높습니다 고혈압 환자의 50%는 염분 소비를 줄임으로써 혈압이 내려가게 됩니다 따라서 혈압이 염분의 농도에 영향을 받는다고 판단될 경우 의사는 저염식을 권고하게 됩니다 짠 음식은 피하고 요리를 할 때는 소금을 적게 사용하고 가공식품을 살 경우 염분의 함량이 얼마나 되는지 읽어보는 습관을 길러야 되겠습니다 2 담배 흡연은 심혈관질환의 주 위험인자이므로 끊어야 합니다 그러나 금연한다고 혈압이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금연후 식욕의 증가로 인하여 체중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3 운동과 여가 고혈압 환자라고 해서 안정을 취하며 비활동적인 생활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활동적인 생활을 하십시오 운동이 하루 생활의 한 부분을 차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운동은 또한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어 혈압을 내리게 됩니다 4 약물요법 경증의 고혈압 환자가 위에 열거한 생활습관의 변화로 혈압을 정상수준으로 조절하지 못하게 되면 약물을 복용해야 합니다 때로는 고혈압이 중증이거나 합병증을 동반할 경우 처음부터 약물요법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본태성 고혈압의 경우 약물 요법은 혈압을 떨어뜨리지만 각각 개인은 약물에 다르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아 의사가 가장 적합한 약제를 알아내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xu755g (고혈압의 치료는?)

Q.고혈압의 치료방법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려 주세요
혈압이 높은 경우 두통 등의 증상이 있을 수도 있으나 증상이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따라서 고혈압의 여부는 실제로 혈압을 측정하여 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혈압에는 silent killer(모르게 사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뜻)라는 별칭이 붙기도 하였습니다 실제로 고혈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중 일부에서만 고혈압의 진단을 받고 있고, 고혈압이 있는 사람들중 일부에서만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들중에서도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일부에 불과한 것이 현실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할 수 있으며, 대중적인 교육 홍보의 중요성을 느끼게 합니다 고혈압의 치료에는 비약물치료와 약물치료가 있습니다 비약물요법에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이 있으며 체중과 혈압과는 비례관계가 있습니다 체중이 늘면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체중조절도 중요합니다 염분을 줄여 섭취하는 것도 혈압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걷기, 적절한 유산소운동(걷기, 달리기, 수영, 에어로빅, 등산 등)도 혈압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비약물요법만으로 부족할 때는 바로 약을 투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에는 좋은 약이 많아서 선택의 여지가 넓습니다 약은 하루에 여러 번 드는 것보다는 하루에 한번 드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 많은 환자들이 혈압약은 한번 쓰면 평생 써야 하는 것으로 믿고 있으며 이 때문에 혈압약 쓰는 것을 주저하거나 두려워서 안 쓰는 환자들도 있습니다 고혈압 환자가 약을 쓰는 이유는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시킴으로써 고혈압에 의한 합병증을 예방하고자 함입니다 따라서 약을 쓰지 않고도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면 굳이 약을 쓰지 않고 지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경증 고혈압환자의 약 20%정도에서는 약을 끊고도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고혈압 환자에서 약을 완전히 중단하면 혈압이 다시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혈압이 약물에 의해 조절되면 약용량을 낮추고, 혈압의 반응에 따라 정상 혈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 양의 치료제를 쓰면 되겠습니다 혈압이 160/110mmhg이라는 것은 중등도의 고혈압이 뚜렷이 있다고 보여지고 지금처럼 운동, 저염식, 체중조절과 같은 비약물요법도 꾸준히 하셔야 하고, 약물요법도 병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약물로는 ACE변환효소억제제, 안지오텐신수용체 차단제, 베타차단제, 칼슘길항제 등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이들 약제들 중 한가지 또는 두가지를 아침에 한 번 드시면 잘 조절될 것으로 봅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le3dgj (고혈압의 치료방법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려 주세요)

Q.기립성 저혈압에 대하여
기립성 저혈압의 검사방법 가장 기본적인 검사로 누웠을 때와 앉았을 때 혈압의 차이를 재는 방법입니다 정상은 누웠을 때와 앉았을 때 혈압의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수축기는 약 20mmHg, 이완기는 약 10mmHg의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기립성 저혈압을 보이는 환자는 앉거나 서서 잰 혈압이 심하게 저하되며, 3분이상 지속하게 됩니다 정의상으로 중간값 혈압이 30mmHg이상 떨어지는 경우(중간값 혈압= [수축기 혈압 (2 x 이완기 혈압)] / 3), 또는 혈압의 저하와 함께 증상이 있을 경우입니다 그러나 65세 이상의 연령층에서는 증상 없이도 혈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다른 검사 방법으로 Head-tilt test(기립성 저혈압 검사)를 시행할 수 있으며, 이는 병원에서 실조(잠깐 정신을 잃음)에 대한 원인검사를 위해 시행합니다 28 증상은 원인 질환에 따라 다릅니다 뇌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원인질환의 소견이 나타나며, 원인질환이 없이 생긴 경우는 일반적 증상으로 두통, 목이 뻣뻣함, 전신 무력감, 어지럼증, 현기, 소변 또는 대변 마려운 느낌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조와는 다르게 식은 땀이 나지 않으며, 손발이 차지 않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누우면 곧 가라 않습니다 간질과 다른 점은 간질은 발작을 일으키나, 기립성 저혈압은 발작을 일으키는 경우가 드뭅니다 치료방법 첫째, 원인 질환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여 유발원인을 찾습니다 대개의 경우 뇌질환, 당뇨성 말초 신경장애, 유발약물에 의한 경우가 많으며, 약물중에는 항고혈압제, 정신질환 치료제 등 교감신경계에 작용하는 약물이 이런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알코올 섭취금지(술을 끊을것), 심한 온도차이에 노출을 삼가야 합니다 둘째, 증상이 심한 경우 꼭 전문의와 상의하여 치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치료는 적절한 수액공급을 합니다 더 심한 경우 소금 섭취와 함께 fluorohydrocortisone acetate 등 약물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 외 여러 치료약물들이 있으나, 사용은 전문의 진단에 따라 사용하셔야 합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1e2ozg3 (기립성 저혈압에 대하여)

Q.저혈압 치료 필요여부 및 건강관리에 대하여
어지럼증은 실제 여러 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특별한 병이 없이 증상만 나타나기도 합니다 혈압이 90/60이라고 해서 항상 저혈압 증상이 나타난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혈압은 심장에서 피를 짜내는 힘과 혈관의 저항, 전신 혈류량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심장의 기능이나, 전신 혈류량이 정상이라 하더라도 혈관이 확장되는 상태(여러 약물, 기온이 상승한 여름철, 혈관 확장을 일으키는 질환)에서는 혈압이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환자의 평상시 음식물 섭취, 생활습관, 운동능력이 어떤지 등을 먼저 살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수술 후 회복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여 보십시오 저혈압은 어지럼증, 전신 무력감, 현기, 졸도 등의 증상을 보이며,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심장기능의 저하, 혈류부족(빈혈 등), 혈관확장을 초래하는 약물 또는 병에 의해 나타납니다 정상적인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증상이 계속될 경우 이런 원인에 대한 진찰이 필요합니다 그 외 특이한 경우로 기립성 저혈압이 있습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누워 있을때는 정상 혈압을 유지하나, 서면 수축기 혈압이 30mmHg이상 떨어질 때를 말합니다 이 경우 자율 신경계의 이상이나, 질병, 약물에 의한 원인을 의심하게 됩니다 저혈압은 증상만 있을 경우 무조건 치료하지는 않습니다 원인이 있을 경우 치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러나 심한 증상으로 현기 및 어지럼증으로 생활하기 곤란한 경우 증상을 치료하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확실한 증상치료제는 없으며, 일부 실험성이 강한 약을 쓰고 있으나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출처: 현대유비스병원 자주 묻는 질문 · 내과 의료진 답변 · 2009-02-23 https://www.uvishospital.co.kr/faq/internal-medicine#q-hs2roj (저혈압 치료 필요여부 및 건강관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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